에이아이브, 'SK AI 서밋 2025'서 AI 생태계 혁신 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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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형 GPU(그래픽처리장치) AI(인공지능) 클라우드 기업 에이아이브(AIEEV, 대표 박세진)가 최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SK AI 서밋(SUMMIT) 2025'에서 분산형 GPU 클라우드 'Air Cloud(에어 클라우드)'를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에이아이브는 SK텔레콤 AI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선정 기업으로, 이번 행사에서 에어클라우드의 GPU 자동 확장 기술을 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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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형 GPU(그래픽처리장치) AI(인공지능) 클라우드 기업 에이아이브(AIEEV, 대표 박세진)가 최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SK AI 서밋(SUMMIT) 2025'에서 분산형 GPU 클라우드 'Air Cloud(에어 클라우드)'를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SK AI 서밋 2025는 SK, 엔비디아, 앤트로픽, 카카오 등 글로벌 기업들이 모인 행사로, AI 생태계의 현재와 미래를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에이아이브는 SK텔레콤 AI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선정 기업으로, 이번 행사에서 에어클라우드의 GPU 자동 확장 기술을 시연했다.
에어클라우드는 데이터센터에 대한 의존에서 벗어나 전 세계 소비자와 기업의 유휴 GPU를 연결, AI 추론이 가능한 분산형 인퍼런스 전용 클라우드다. 회사에 따르면 AI 추론 비용을 최대 80% 절감하고 자동 확장 기능으로 대규모 연산을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
박세진 에이아이브 대표는 "AI 인프라의 경쟁력은 서비스 중단 없이 운영할 수 있는 안정성과 유연하게 확장할 수 있는 구조에 있다"며 "분산형 인프라를 통해 기업이 글로벌 규모의 AI 서비스를 합리적 비용으로 운영할 수 있는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박새롬 기자 tofha081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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