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이라 무시했다가 놀란다는" 보조금 받으면 2천만 원대 '수입 전기 SUV'

BYD 아토3(ATTO 3), 60.48kWh 블레이드 LFP·복합 321km, 150kW 201마력 전륜, 5인승 소형 전기 SUV, 보조금 후 2천만 원대

2025년 국내에 정식 진출한 중국 브랜드의 첫 전기 SUV가 있습니다. BYD 아토3입니다. 60.48kWh 블레이드 LFP 배터리를 얹어 환경부 복합 1회충전 321km를 인증받았습니다. 150kW(약 201마력) 전륜 모터를 쓰는 5인승 소형 전기 SUV입니다. 출고가는 3,150만 원대이며 보조금을 더하면 실구매가는 2천만 원대까지 내려갑니다.

BYD 아토3

BYD가 국내에 내놓은 첫 전기 SUV

아토3는 BYD가 2025년 1월 국내 승용 시장에 진출하며 처음 선보인 전기 SUV입니다. 전장 4,455mm의 5인승 소형 SUV입니다.

e-플랫폼 3.0을 기반으로 하며 실내 적재공간이 넓은 편입니다. 합리적 가격을 앞세운 수입 전기차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BYD 아토3

블레이드 배터리·복합 321km

60.48kWh 블레이드 LFP 배터리를 얹어 환경부 복합 321km(도심 349km)를 인증받았습니다. 리튬인산철 특성상 안전성을 강점으로 내세웁니다.

BYD는 블레이드 배터리가 못 관통 시험에서도 발화가 없다는 점을 안전 포인트로 강조합니다. 150kW 전륜 모터로 일상 주행에 무리가 없습니다.

BYD 아토3

보조금 받으면 2천만 원대

출고가는 아토3 3,150만 원, 플러스 3,350만 원 수준입니다. 국고·지자체 보조금을 더하면 실구매가는 2천만 원대까지 내려갑니다.

보조금은 지역과 예산 소진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구매 시점의 보조금 규모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BYD 아토3

안전성과 가격을 함께 따지는 실속형 전기 SUV 수요층에 새로운 선택지가 되는 모델입니다.

BYD 아토3

합리적 가격의 수입 전기 SUV를 찾는다면, 블레이드 배터리를 얹은 BYD 아토3가 눈여겨볼 만한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