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게임 '롤무대' 등장한 뉴진스···'LoL 월드 챔피언십' 주제곡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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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뉴진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e스포츠 대회인 '리그오브레전드(LoL)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주제가를 부른다.
롤드컵은 시청자 수 기준 세계 최대 규모의 e스포츠 대회다.
2011년 첫 대회를 연 롤드컵은 올해로 12주년을 맞았다.
K팝 그룹이 완전체로 이 대회 주제가를 부른 것은 뉴진스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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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뉴진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e스포츠 대회인 '리그오브레전드(LoL)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주제가를 부른다.
라이엇게임즈와 하이브(352820) 레이블인 어도어는 뉴진스가 부른 2023 롤드컵 주제곡 ‘갓즈’(GODS)’의 음원을 다음달 4일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라이엇게임즈는 갓즈의 티저 영상을 이날 선보였다.
롤드컵은 시청자 수 기준 세계 최대 규모의 e스포츠 대회다. 2011년 첫 대회를 연 롤드컵은 올해로 12주년을 맞았다. 올해는 2018년에 이어 5년 만에 한국에서 개최된다. 지난해 11월 미국에서 한국 팀 T1 대 DRX의 대결로 치러진 2022 롤드컵 결승전은 전 세계에서 514만 명(중국 제외)이 동시 시청했다. 이번 롤드컵에서 대한민국의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소속팀이 우승할 경우 한국이 통산 8회 롤드컵 우승 국가가 된다.
K팝 그룹이 완전체로 이 대회 주제가를 부른 것은 뉴진스가 처음이다. 이 대회 주제가는 지금까지 ‘이매진 드래건스’(Imagine Dragons)나 ‘릴 나스 엑스’(Lil Nas X) 등 글로벌 정상급 가수가 불러왔다.
'갓즈' 뮤직비디오는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으로 화제를 모은 프로게이머 '데프트' 김혁규의 도전기를 담았다.
뉴진스는 "라이엇 게임즈와 협업은 신선한 경험이었다"며 "새로운 장르와 사운드를 시도할 수 있어 즐거웠다. 이번 협업을 통해 뉴진스와 리그 오브 레전드 특유의 색채가 담긴 곡을 선보이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캐리 던 라이엇게임즈 크리에이티브 및 이스포츠 글로벌 총괄은 “강렬한 곡에 뉴진스만의 아름답고 파워풀한 보컬을 더해 LoL 월드 챔피언십에 참가하는 선수들의 노력과 영광을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태 기자 kim@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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