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모델 맞아?” 수입으로 남편 압도한 30년 톱모델, 패턴 니트룩

유도선수 출신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 시호가 행사장에서 자신만의 감각적인 스타일을 뽐내며 단연 돋보이는 존재감을 발산했습니다.

사진=야노시호 SNS

패턴 와이드 팬츠에 화이트 니트 톱을 매치해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허리 라인이 드러나는 짧은 톱으로 은근한 섹시미를 더했고, 패치워크 느낌의 와이드 팬츠가 유니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특히 연한 골드 주얼리와 연청 블루 컬러 숄더백을 포인트로 들어 전체 룩에 여유로운 엣지를 살렸고, 여기에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부드러운 헤어스타일이 야노시호 특유의 세련미를 극대화했습니다.

한편, 야노 시호는 지난 1994년 CF로 데뷔해 톱모델로 쉼 없이 활약해 왔습니다.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품에 안았고,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한국에서 방영 내내 뜨거운 인기를 끌었습니다.

사진=야노시호 SNS
사진=야노시호 SNS
사진=야노시호 SNS
사진=야노시호 SNS

 
Copyright© 저작권 보호를 받는 본 콘텐츠는 카카오의 운영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