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 100% 계약 완료

이용안 기자(lee.yongan@mk.co.kr) 2025. 12. 29. 13: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 일원에 선보인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이 전 세대 계약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은 반포아파트 제3주구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조성된 대단지 아파트다.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은 지하철 9호선 구반포역과 직접 연결된 초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래미안 퍼스티지' '래미안 원베일리' '래미안 원펜타스'를 포함해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까지 들어서면 총 8166가구 규모의 '래미안 타운'이 완성될 전망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 투시도. 삼성물산 건설부문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 일원에 선보인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이 전 세대 계약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은 반포아파트 제3주구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조성된 대단지 아파트다.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총 17개동, 2091가구 규모로 이뤄졌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59~84㎡, 총 506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됐다.

강남 핵심 입지에 위치한 인기 브랜드 아파트인 만큼 청약시장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실제로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1월 진행된 1순위 청약 230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5만4631건이 접수돼 평균 237.5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은 지하철 9호선 구반포역과 직접 연결된 초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동작역과 고속터미널역을 통해 3·4·7호선 환승이 가능해 서울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이 뛰어나다. 올림픽대로·동작대교·반포대로 등 주요 간선도로 이용도 수월하다.

생활 인프라도 탄탄하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롯데마트 서초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등 대형 쇼핑·의료시설이 인접해했다. 서래마을 카페거리 등 반포 일대의 문화·여가 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학군도 우수하다. 반포초·반포중·세화여고·세화고 등 강남 8학군 명문 학군뿐 아니라 반포·방배 학원가 접근성도 뛰어나다. 반포한강공원과 반포천이 도보권에 위치해 주거 쾌적성도 갖췄다.

한편 래미안은 반포 일대에서 브랜드 가치를 점점 높이고 있다. ‘래미안 퍼스티지’ ‘래미안 원베일리’ ‘래미안 원펜타스’를 포함해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까지 들어서면 총 8166가구 규모의 ‘래미안 타운’이 완성될 전망이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