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각인 줄 알았는데” SM 미모 1등 여가수에게 프러포즈 받은 톱배우

배우 장승조♥가수 린아, 뮤지컬에서 시작된 10년차 부부의 리얼 러브스토리

사진=장승조 SNS

뮤지컬 ‘늑대의 유혹’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

린아는 인터뷰에서 “잘생기고, 착해서... 썸을 타다가 제가 먼저 고백했어요.”라며 직진 로맨스의 주인공이 자신임을 밝혔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사랑은 2014년 11월, 아름다운 결혼으로 이어졌습니다.

사진=장승조 SNS

👨‍👩‍👦 2018년, 아들의 탄생

결혼 4년 만인 2018년 9월, 두 사람은 아들의 부모가 되었습니다. 조용히, 하지만 든든하게 서로의 곁을 지켜온 부부.

작품 활동도, 육아도 함께 균형 있게 이어가고 있죠.

2024년 10월, 두 사람은 결혼 10주년을 맞았습니다.

사진=에이스팩토리 제공

장승조는 인스타그램에 “고맙습니다. 덕분에 잘 살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리마인드 웨딩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린아와 단정한 턱시도의 장승조… 그 모습은 여전히 신혼 같은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사진=장승조 SNS

🎬 배우 장승조의 연기 필모도 화려

2005년 뮤지컬 배우로 데뷔한 장승조는 드라마 ‘돈꽃’, ‘모범형사’, ‘남이 될 수 있을까’ 등에서 탄탄한 연기력과 깊이 있는 캐릭터 해석으로 인정받고 있어요.

현재도 드라마, 영화, 무대를 넘나들며 활약 중!

사진=JTBC 제공

👑 린아는 ‘천상지희’에서 뮤지컬 디바로

SM의 여성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출신인 린아는 이후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몬테크리스토’, ‘스위니 토드’ 등 다수의 작품에서 주연으로 맹활약하며 뮤지컬계에서 존재감을 빛내고 있답니다.

사진=린아 SNS

10년이 지나도 여전히 함께 무대를 바라보며 서로의 꿈을 응원하는 두 사람.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뒤의 단단한 일상, 장승조♥린아 부부의 10년 러브스토리는 지금도 진행 중입니다.

같이 걸어가는 이 길이 참 아름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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