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겨우 중2? 초3 미스트롯 등장에 화제... 결국 아이돌로 돌아온 여가수, 공항패션

유니스 임서원이 해외일정차 최근 인천공항을 통해 대만으로 출국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임서원은 마치 동화 속 주인공 같은 소녀 감성 룩으로 공항을 환하게 밝혔습니다.

화이트 튜브톱 미니드레스에 블랙 슬림 카디건을 겹쳐 입고, 풍성한 레이어드 튤 스커트로 러블리한 볼륨감을 강조한 임서원은, 심플하지만 완성도 높은 스타일링으로 단연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여기에 롱 삭스와 유광 로퍼를 더해 사랑스러운 분위기 속에 키치한 스트리트 무드까지 믹스매치했고, 블랙 미니 토트백으로 룩의 중심을 잡아주며 균형감 있는 공항패션을 완성했습니다.

긴 웨이브 헤어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은 10대 특유의 생기와 순수함을 한껏 드러내며, 하이틴 감성에 충실한 스타일링으로 ‘프린세스룩’의 정석을 보여줬습니다.

한편, 임서원은 2020년 초등학교 3학년 시절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아이돌 ‘센터감’이라는 반응으로 주목받았고, 지난해 걸그룹 UNIS로 데뷔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습니다.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지난 5월 31일 대만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ALL LOUD KT POP(올 라우드 케이티 팝)’ 무대에 올랐습니다.

사진=MK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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