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잘할 수 없지만, 잘 성장하고 있다”…1R 특급 신인의 ‘성장통’ 홍원기 감독의 위로 [SD 고척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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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을 통해서 한 단계씩 성장했으면 한다."
홍원기 키움 감독은 4일 고척 한화 이글스전을 앞두고 정현우에 대해 "계속 잘할 수 없다. 이제 19살이다. 갑작스러운 제구 난조는 날씨 영향도 있고, 체력적인 요인도 있을 것이다. 계속 잘할 수 없지만, 잘 성장하고 있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급 신인 정현우가 성장통을 딛고 빠르게 성장한다면, 키움 선발진에 큰 힘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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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3일 수원 KT 위즈전에서는 5이닝 5안타 5볼넷 2탈삼진 5실점으로 패전의 멍에를 썼다. 3회말 1사 1·2루에서는 김민혁과 안현민에게 더블스틸을 허용하는 등 한순간에 대량 실점했다.


팀은 선발 싸움에서 밀리니 경기 초반부터 끌려가는 경우가 잦았다. 이는 추격하는 점수를 뽑아야 하는 타선에 부담을 줬고, 반대로 경기 초중반 마운드에 올라야 하는 불펜진에도 악영향을 미쳤다.
키움은 5월 중순 변화를 결심했다. 푸이그를 내보내고, 새로운 외국인 투수 라울 알칸타라(33)를 영입하며 선발진 강화에 나섰다. 에이스 케니 로젠버그(30)가 부상 이탈했지만, 6주 단기 대체 외국인 투수 라클란 웰스(28)를 데려오며 선발진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고척|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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