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관광협의회 올해 5년차 DMO 육성 지원사업 평창군 사업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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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관광협의회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올해 DMO(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지원사업 평창군 사업자에 선정됐다.
사업 선정에 따라 올해는 총 사업비 2억4000만원(국비 1억원, 지방비 1억원, 자부담 4000만원)으로 관계인구 확대 및 평창군 로컬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속 발전 가능한 관광상품 개발을 목표로 지역 숙박업소를 지원하는 '평창스테이' 사업과 지역주민 주도형 사업인 '작은 DMO 로컬체험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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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평창군관광협의회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올해 DMO(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지원사업 평창군 사업자에 선정됐다.
평창군관광협의회는 11일 올해 사업에 선정돼 5년차 평창군 사업자로 선정이 됐다고 밝혔다.
군관광협의회는 지난 2021년 이 사업을 시작해 지난 4년간 안전관광, ESG관광 실천, 무장애 관광, 관계인구 확대 등을 주제로 사업을 추진해 왔다.
사업 선정에 따라 올해는 총 사업비 2억4000만원(국비 1억원, 지방비 1억원, 자부담 4000만원)으로 관계인구 확대 및 평창군 로컬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속 발전 가능한 관광상품 개발을 목표로 지역 숙박업소를 지원하는 ‘평창스테이’ 사업과 지역주민 주도형 사업인 ‘작은 DMO 로컬체험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영해 (사)평창군관광협의회장은 “평창군 로컬 거버넌스 협의체 및 관광종사자 간 협력을 통해 올해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 지속 발전 가능한 평창형 로컬 관광상품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신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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