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추모 합동분향소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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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군산시가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합동분향소를 마련해 운영한다.
군산시에 따르면 갑작스러운 이번 사고로 안타깝게 희생된 분들을 기리고 유가족들의 슬픔을 함께 나누기 위해 시청 앞 광장에 합동분향소를 마련하고 시민들의 조문을 받는다.
또한 군산시는 사고 희생자를 기리고 유가족들의 슬픔을 함께 나누기 위해 내년 1월 1일 선양동 해돋이공원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탁류길 해돋이 문화제 행사를 취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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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군산시가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합동분향소를 마련해 운영한다.
군산시에 따르면 갑작스러운 이번 사고로 안타깝게 희생된 분들을 기리고 유가족들의 슬픔을 함께 나누기 위해 시청 앞 광장에 합동분향소를 마련하고 시민들의 조문을 받는다.

또한 군산시는 사고 희생자를 기리고 유가족들의 슬픔을 함께 나누기 위해 내년 1월 1일 선양동 해돋이공원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탁류길 해돋이 문화제 행사를 취소한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갑작스러운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9일 오전에 발생한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는 태국 방콕 수완나품 공항에서 출발해 전남 무안군 무안국제공항으로 착륙 도중 불명의 이유로 랜딩기어를 내리지 못해 동체 착륙을 시도하던 중 활주로를 이탈해 기체가 폭발한 사고로 탑승자 181명 중 179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김정훈 기자(=군산)(return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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