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쓰임따라 등받이·팔걸이 조절 [2026 신년기획 잘파세대의 마음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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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은 55년간 축적해 온 주거공간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1990년대생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출산, 결혼, 독립을 계기로 자신만의 새로운 공간을 꾸미기 시작한 이들은 집을 단순한 거주공간이 아닌 자신의 생활방식과 취향을 담아내는 '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 인식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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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은 55년간 축적해 온 주거공간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1990년대생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출산, 결혼, 독립을 계기로 자신만의 새로운 공간을 꾸미기 시작한 이들은 집을 단순한 거주공간이 아닌 자신의 생활방식과 취향을 담아내는 '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 인식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스위브 스윙 소파'는 등받이와 팔걸이를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제로월(Zero-wall) 스윙 기능을 적용해 가족이 함께 사용하는 거실 공간의 효율성과 착석 편의성을 모두 높인 제품이다. 등받이 각도가 98~110도로 조절돼 바른 자세로 앉거나 침대처럼 기대어 휴식하는 등 다양한 자세에 맞춰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좌방석 깊이가 동급 타사 소파 대비 약 4㎝ 넓어 아이와 함께 앉거나 양반다리 자세를 취할 때도 여유롭고 안정적인 착석감을 제공한다.
'모노 호텔침대'는 호텔처럼 감각적이고 세련된 신혼 침실을 연출할 수 있는 상품이다. 차분하고 감각적인 모노톤 컬러와 헤드 높이를 낮춰 넓어 보이는 비례미가 특징이다. 헤드 전체에 끊김 없이 길게 적용된 바 형태의 조명을 통해 아늑한 신혼 침실을 연출할 수 있다. 헤드 위 터치 스위치를 통한 3단계 밝기 조절과 취침 예약 기능을 지원한다.
'도도부 부클 패브릭 암체어'는 콤팩트한 사이즈로 오피스텔이나 원룸 등 소형 주거공간에 적합하다. 감각적 디자인으로 공간에 개성과 스타일리시한 포인트를 더할 수 있는 제품이다.
360도 회전이 가능한 스위블 기능을 갖춰 한자리에서 다양한 방향으로 전환할 수 있다. TV를 보다가 책상 쪽으로 돌아앉거나 창가를 향해 휴식을 즐기는 등 자연스럽고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며 손님과의 대화 시에도 시선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다.
honestly82@fnnews.com 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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