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경기 NCvsL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오스틴’
OSEN PICK “2경기에서 5안타. 어제 예상대로 타격감을 잘 잡고 있다. 마침 상대 선발들이 흔들리는 상황이기도 하다. 오스틴은 정타를 때리고 있다. 그만큼 집중력이 좋다. 어제는 볼넷도 2개. 공을 잘 보는만큼 안타 생산 가능성도 높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LG’
OSEN PICK “LG 승리 가능성 높다. 이날 경기는 선발 싸움에서 LG 우세가 보인다. LG 중심 타자들의 타격감, 선구안이 좋은 점도 고려해야 한다. 라일리는 LG 상대로 고전했다. 또한 여전히 감이 썩 좋지 않은 NC 타선에 이날 LG 선발 치리노스는 부담스러운 상대다”
<프리뷰>
24일 잠실구장에서 LG와 NC가 올 시즌 팀 간 5차전을 치른다.
LG 선발투수는 요니 치리노스다. 치리노스는 올 시즌 4승 무패, 평균자책점 1.69를 기록 중이다. WHIP 0.88로 압도적인 투구를 펼쳤다. NC 상대로도 평균자책점 3.00을 기록했다. 6이닝 2사사구 6피안타 2실점 투구를 한 바 있다.
NC 선발투수는 라일리 톰슨이다. 라일리는 2승 2패 평균자책점 5.96를 기록하고 있다. 치리노스가 퀄리티스타트 투구 5차례 한 반면 라일리는 1차례 뿐이다. LG 상대로는 평균자책점이 무려 10.13에 달한다.
<2경기 한화vs롯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플로리얼’
OSEN PICK “투수전이 될 수도 있는 날이지만 최근 10경기 타율 .465로 뜨거운 타자를 주목해야 한다. 3경기 연속 멀티히트. 3경기에서 무려 7개 안타를 때렸다. 홈런도 1개 있고 볼넷도 골랐다. 나쁜공 잘 참는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롯데’
OSEN PICK “롯데 승리 가능성을 본다. 한화는 류현진이 등판. 그러나 박세웅도 잘 던진다. 지난 11일 NC전에서는 부진했지만 직전 등판 키움전에서 만회했다. 게가다 톱타자 황성빈부터 레이예스, 나승엽, 윤동희, 그리고 전민재까지 상하위 타순에 배치된 타자들이 고르게 감이 좋은 상황이다”
<프리뷰>
2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와 한화의 올 시즌 팀 간 4차전이 열린다.
롯데 선발투수는 박세웅이다. 지난 5경기에서 4승 1패, 평균자책점 2.56을 기록 중이다. 퀄리티스타트는 3차례 있다. 31.2이닝을 던져 42탈삼진. 지난 11일 NC전에서 승리는 챙겼지만 7이닝 5실점으로 고전했다. 하지만 직전 등판이던 지난 17일 키움전에서 6.2이닝 무실점 쾌투를 펼쳤다. 탈삼진은 무려 12개. 투구 페이스 좋다.
한화 선발투수는 류현진이다. 지난 5경기에서 2승 무패, 평균자책점 2.54를 기록하고 있다. 28.1이닝을 던져 19탈삼진. 퀄리티스타트는 3차례 있다. 피안타율은 .226. 가장 안정적인 투수 중 한 명이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17일 SSG전에서는 5.1이닝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승운이 따르지 않다가 최근 2연승이다.
<3경기 KIAvs삼성>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구자욱’
OSEN PICK “시즌 타율은 2할3푼2리이지만 최근 10경기 타율이 3할이 넘는다. 황동하를 상대로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이제는 장타를 양산할 조짐도 보인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삼성’
OSEN PICK “삼성의 승리 가능성이 높다. 선발 매치에서 앞선다. 원태인은 ERA 1.57를 자랑하는 에이스이다. KIA 황동하는 첫 선발등판이다. 5이닝을 3실점 이내로 막는다해도 KIA 타선이 원태인의 막강한 구위를 공략하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프리뷰>
2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과 KIA의 올 시즌 팀 간 4차전이 열린다.
삼성 선발투수는 원태인이다. 잘 던지고 있는 만큼 보상도 따를까. 직전 등판인 지난 17일 LG전에서는 승리를 추가했다. 지난 4경기에서 2승 무패, 평균자책점 1.57을 기록 중인 원태인. 매경기 5이닝 이상 잘 던져주고 있다. 2실점 경기는 시즌 첫 등판 때뿐이다. 이후 무실점, 1실점, 1실점 투구를 했다. 4경기에서 사사구는 4개 뿐이다.
KIA 선발투수는 황동하다.지난 10경기에서 1승, 평균자책점 6.19를 기록했다. 모두 중간계투로 나서다가 시즌 첫 선발 등판을 한다. 불펜에서는 알찬 활약을 펼쳐줬다. 5선발 경쟁에서는 밀렸지만, 중간에서는 제 몫을 해줬다. 그러다 윤영철의 부진으로 선발 기회를 잡았다.
<4경기 SSGvsKT>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최지훈’
OSEN PICK “최지훈은 최근 확실히 살아난 모습. 4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중이며 지난 2경기에서 5안타를 몰아쳤다. 지난 경기는 3안타 활약. 리드오프로 복귀한 것도 안타를 때려낼 확률을 높이는 긍정적인 요인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SSG'
OSEN PICK “문승원이 신장 결석에서 돌아온다. 문승원은 SSG 선발진에서 가장 좋은 페이스를 보여주고 있는 투수. 강건은 올해 첫 1군 등판. 긴 이닝을 기대하기는 힘들다. 지난 경기 뜨거운 타격감을 과시한 SSG가 그 타격감을 계속 이어갈 수 있을지가 관건”
<프리뷰>
2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키움과 SSG의 올 시즌 팀 간 5차전이 열린다.
KT 선발투수는 강건이다. 강건은 올 시즌 1군 등판 기록이 없다. 퓨처스리그에서 5경기(11.2이닝) 1홀드 평균자책점 3.86을 기록했다. 올해 가장 긴 이닝을 소화한 경기는 지난 9일 삼성전이다. 3.1이닝 1피안타(1피홈런) 2볼넷 4탈삼진 1실점 투구를 했다.
SSG 선발투수는 문승원이다. 올 시즌 4경기(22.2이닝) 1승 1패 평균자책점 2.78을 기록했다. 지난 등판에서는 KIA를 상대로 5이닝 6피안타(2피홈런) 1볼넷 4실점 패전으로 아쉬운 투구를 한 바 있다. 신장 결석으로 인해 한 번 등판을 건너 뛰고 등판한다. KT 상대로는 지난 6일 6이닝 4피안타 2볼넷 2탈삼진 무실점으로 좋았다.
<5경기 두산vs키움>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케이브’
OSEN PICK “키움은 김연주가 데뷔 첫 선발등판. 아무래도 긴 이닝을 가기는 어렵다. 케이브는 9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 중이다. 이 기간 18안타를 몰아치며 뜨거운 타격감을 과시했다. 최근 6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기록”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두산’
OSEN PICK “두산은 에이스 콜 어빈이 선발투수로 출격한다. 키움은 김연주가 데뷔 첫 선발등판. 선발투수 매치업부터 두산쪽으로 크게 기우는 경기다”
<프리뷰>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과 두산의 올 시즌 팀 간 5차전이 열린다.
키움 선발투수는 김연주다. 프로 2년차 ‘신예’ 김연주가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선발 기회를 잡았다. 지난해에는 중간계투로 34경기 등판해 1승 1패, 평균자책점 6.61. 올해는 5경기에서 평균자책점 6.43을 기록하고 있다. 제구는 괜찮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19일 KT전에서는 2이닝 1피안타 1볼넷 무실점 투구를 했다.
두산 선발투수는 콜어빈이다. 지난 5경기에서 3승 1패, 평균자책점 2.37을 기록 중이다. 피안타율은 .212. 퀄리티스타트 투구는 4차례 있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18일 KIA전에서는 6.1이닝 1실점으로 잘 던졌다. 키움 상대로는 지난 3일 6이닝 1실점 승리투수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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