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20대 김민하와 투샷..."54세인데 친구같은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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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가 남다른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오후 배우 겸 가수 엄정화는 '단아하고 사랑스럽고 귀엽고 마음은 단단한 멋진 민하와의 데이트!! 오늘 6:00pm 에 만나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엄정화와 배우 김민하의 다정한 투샷.
김민하는 Apple TV+ 시리즈 '파친코'에서 젊은 김선자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주며 국내외 팬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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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엄정화가 남다른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오후 배우 겸 가수 엄정화는 ‘단아하고 사랑스럽고 귀엽고 마음은 단단한 멋진 민하와의 데이트!! 오늘 6:00pm 에 만나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엄정화와 배우 김민하의 다정한 투샷.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대고 개구진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의 미모와 남다른 케미에 보는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사진을 본 팬들은 ‘둘 다 너무 귀엽다’ ‘이 조합 찬성합니다’ ‘모야모야 왜 내 최애가 모인거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69년생으로 올해 나이 54세인 엄정화는 1992년 7월 4일 영화 '결혼 이야기'로 데뷔했다. 배우와 가수 활동을 오가며 롱런하고 있으며, 지난해 JTBC 드라마 '닥터 차정숙'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김민하는 Apple TV+ 시리즈 ‘파친코’에서 젊은 김선자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주며 국내외 팬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 skywould5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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