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천만원대 수입 전기 SUV라는" 한 번 충전에 406km 가는 '독일 전기 SUV'

수입 전기 SUV는 비싸다는 인식이 있지만, 6천만 원대로 진입하는 모델이 있다. 한 번 충전으로 400km 넘게 달리는 독일산 전기 SUV다. 오늘의 주인공은 아우디 Q4 e-트론이다.

"6천만 원대 진입"

Q4 e-트론은 아우디 전기 SUV 중 비교적 접근하기 쉬운 가격대를 가졌다. 시작 가격이 6천만 원대로, 프리미엄 전기 SUV 입문용으로 꼽힌다. 아우디 특유의 단정한 디자인과 실내 완성도를 갖췄다.

"복합 406km, 286마력"

복합 기준 1회 충전 주행거리는 약 406km다. e-트론 45 기준 286마력의 출력을 낸다. 일상과 중거리 주행을 아우르기에 무난한 성능이다.

"실용적인 전기 SUV"

넉넉한 실내와 트렁크로 일상 활용도가 높다. 아이오닉5나 EV6 같은 국산 전기 SUV를 고민하던 이들에게 수입 대안이 된다. 브랜드 가치와 실용성을 함께 노린 모델이다.

Q4 e-트론은 6천만 원대로 진입하는 합리적인 수입 전기 SUV다. 프리미엄 브랜드의 전기 SUV를 부담을 낮춰 타려는 사람에게 어울린다. ※ 주행거리와 가격은 트림·휠·보조금 적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