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에겐 유모차가 자동차야! 자동차만큼 신기한 이색 유모차 세계

스토케 익스플로리 사진 스토케

스토케 익스플로리

노르웨이의 유아용품업체 스토케의 고급 유모차. 스토케는 유모차를 비롯한 유아용품을 전문으로 만드는 회사로 90년간 가업을 이으며 장인정신에 입각한 높은 품질의 제품을 제작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익스플로리 역시 다단의 시트 높이 조절 기능과 360도 돌아가는 시트핸들, 아이를 위한 확장 캐노피 등 다양한 기능성과 함께 고급스러운 스칸디나비안 디자인으로 많은 고객들에게 명품 유모차로 인정받고 있다. 가격은 192만 원이다.

부가부 폭스 5 사진 부가부

부가부 폭스 5

영국 아이 엄마 10명 중 8명은 들고 있다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영국 현지에서 핫한 브랜드로 통하는 유모차 브랜드 부가부. 영국 왕실 윌리엄, 케이트 부부가 선택한 제품으로 소문이 나면서 '왕실 유모차'라는 타이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대표 제품 중 하나인 부가부 폭스 5는 조립 및 분리가 조금 번거롭지만,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색감, 그리고 아이를 안전하게 편하게 지켜주는 설계로 제법 비싼 가격에도 한국에서 꽤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가격은 218만 원.

에그 2 하이엔드 디럭스 사진 에그

에그2 하이엔드 디럭스

수많은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가 있지만, 에그 사의 제품은 단연 유모차 계의 메르세데스-벤츠라 불리기에 손색이 없다. 클래식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묵직한 주행감을 갖춘 에그의 제품들은 엄마들 사이에서 드림 유모차로 통한다고 한다. 주력 제품 중 하나인 에그2 스톨러는 견고한 사용성을 보장함은 물론, 고급스러운 패브릭 소재와 유려한 라인을 통해 스타일을 중요시 여기는 부모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가격은 189만 원이다.

오르빗 G5 사진 오르빗

오르빗 G5

앞서 선보인 유럽산 유모차들과 달리 미국에 기점을 둔 럭셔리 유모차 브랜드 오르빗은 헐리웃 스타들이 애용하는 유모차로 많이 알려져있다. 한국에서도 국내 스타들이 선호하는 유모차 브랜드에 등극하며, 2010년대 강남 유모차라 불리우며 비싼 가격에도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기도 했다. 오르빗의 제품군 중 하나인 G5는 오르빗이 자랑하는 세계 특허 기술로 흔들림 없는 주행감을 갖췄음은 물론, 메모리폼 이너 시트를 적용해 아기 체형에 맞춘 편안하고 안락한 공간을 제공한다. 가격은 185만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