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전설'이라더니… 갑자기 배우된 그녀, 요즘 분위기 장난 아님

“대한항공 때보다 예쁜데… 뭐가 달라졌길래?”

출처 표예진 SNS

대한항공에서 ‘전설’로 불리던 한 여성이 있었습니다. 만 19세의 나이에 최연소 승무원으로 입사, 단아한 미모와 완벽한 비율로 “꿈의 직장 대표 얼굴”이라는 별명을 얻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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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녀, 어느 날 갑자기 이 꿈 같은 직장을 과감히 그만두고 연예계에 들어섭니다. 이유는 뭘까요?

출처 표예진 SNS

그녀는 이후 본명을 걸고 배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단역부터 차근차근 밟아 올라와 ‘모범택시’ 등에서 눈도장을 찍더니, 최근에는 SNS에 올린 여행 패션으로 또다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출처 표예진 SNS

체크 셔츠, 청바지, 운동화, 그리고 선글라스까지. ‘꾸안꾸룩’의 정석이라며 따라 입고 싶다는 반응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출처 표예진 SNS

과거 ‘최연소 승무원’에서 이제는 확실한 ‘여배우’로 자리매김한 표예진. 네티즌들은 “승무원보다 배우가 더 잘 어울림”, “분위기 미쳤다”, “요즘 너무 예뻐졌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출처 표예진 SNS

조용히, 하지만 꾸준히 성장한 그녀의 다음 행보가 기대되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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