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중단 이채영, 1년 돌아보니...니트 크롭톱에 드러난 '건강 美' 볼륨감

배우 이채영이 2025년 한 해 동안의 사계절 모습을 SNS에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12월 2일 게재된 "1월부터 11월까지. 2025, 이제 한 달 남았군. 재밌게 살았다"라는 글과 함께 올라온 사진들은, 그녀의 청순함과 섹시함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매력을 증명합니다.

이미지출처 이채영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목도리와 두꺼운 외투 차림부터, 여름에 입은 니트 크롭톱 스타일까지 이채영의 일상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특히 크롭톱 착장에서는 그녀의 글래머러스한 볼륨감과 함께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11자 복근이 선명하게 드러나며 탄성을 자아냅니다. 만 39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철저한 자기관리입니다.

이채영은 지난 2월, 무리한 활동으로 인해 생긴 몸과 마음의 작은 병 때문에 선약된 일만 진행하고 잠시 휴식기를 가졌던 사연을 밝힌 바 있습니다.

휴식을 통해 재정비한 그녀는 올해 7월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성공적으로 방송 활동에 복귀했습니다. 앞으로 이채영이 보여줄 건강하고 활발한 행보에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