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 대어’ 롯데글로벌로지스, 코스피 상장예심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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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물류 계열사 롯데글로벌로지스가 코스피(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 심사를 통과했다.
한국거래소는 27일 롯데글로벌로지스 주권 신규상장 예비심사 결과, 상장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유가증권시장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1988년 6월에 설립된 종합 물류회사로 CJ대한통운에 이어 업계 2위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상장 후 1조원 이상의 기업가치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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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물류 계열사 롯데글로벌로지스가 코스피(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 심사를 통과했다. 지난 10월 24일 예심을 신청한 지 45영업일 만이다.

한국거래소는 27일 롯데글로벌로지스 주권 신규상장 예비심사 결과, 상장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유가증권시장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1988년 6월에 설립된 종합 물류회사로 CJ대한통운에 이어 업계 2위다. 2016년 롯데그룹이 현대로지스틱스를 인수한 뒤 계열사인 롯데로지스틱스와 합병해 탄생했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상장 후 1조원 이상의 기업가치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3년 별도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3조2148억원, 영업이익 587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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