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틱톡 스타에서 아이돌 밴드 멤버로, 히나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 걸밴드 QWER의 멤버로 활발히 활동 중인 그녀는 본명 장나영으로, 팬들에게는 ‘냥뇽녕냥’이라는 닉네임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틱톡에서 400만 팔로워를 기록하며 주목받던 그는, 이제 무대 위에서 기타와 키보드를 연주하며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2001년 서울에서 태어난 장나영은, 인천에서 자라며 어린 시절부터 음악과 예술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연성대학교 항공서비스과에 입학했지만, 결국 음악에 대한 열정을 따라 다른 길을 걷게 됩니다

그녀의 틱톡 활동은 주로 코스프레와 숏폼 영상이 중심이었고, 그 개성과 실력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연예계 입문은 우연한 기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실용음악과 입시에 실패하며 좌절하던 시기, 걸밴드 QWER의 영입 제안을 받았고, 이를 계기로 밴드 활동을 시작하게 됩니다.

히나는 기타리스트와 키보디스트를 겸하며 ‘히나’라는 이름으로 정식 데뷔했습니다. 데뷔는 2023년 10월 18일, 싱글 ‘Harmony from Discord’로 이루어졌습니다.

초기에는 기타 실력을 쌓기 위해 고강도의 연습에 몰두했습니다. 그 결과 손목 부상까지 겪었지만, 현재는 안정적인 연주와 함께 솔로 연주까지 소화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었습니다.

QWER 내에서는 메인 댄서 역할도 맡고 있으며, 숏폼 콘텐츠 촬영 시 직접 안무를 지도할 만큼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히나는 팀에서 가장 키가 큰 멤버로, 프로필 상 키는 172.6cm입니다. 초기 팬들 사이에서는 그녀가 아이즈원의 장원영과 닮았다는 이야기도 있었으며, 이에 대해 본인이 직접 해명하기도 했습니다.

그녀의 SNS에서는 코스프레와 일상, 음악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접할 수 있으며, 팬들과의 소통에도 적극적입니다.

최근에는 밴드 활동 외에도 다양한 개인 활동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덕통사고’ 시리즈를 통해 방송과 예능에서도 활약 중이며, 게임 실력 또한 수준급입니다. 오버워치에서 그랜드 마스터 티어를 기록했고, 발로란트 이벤트 경기에도 출전했습니다.

히나는 작사·작곡에도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특히 미니 2집 타이틀곡 ‘내 이름 맑음’에서는 키보드 연주와 함께 곡 작업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그녀는 여전히 성장 중입니다. 틱톡에서 시작된 인기는 무대 위에서 더욱 빛을 발하고 있으며, 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그녀의 여정에 많은 이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히나가 보여줄 또 다른 모습이 더욱 기대됩니다.

400만 틱톡커였던 히나, 이제는 가장 핫한 아이돌 밴드의 중심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