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보유국끼리 전면전 위기 발생! 라팔 전투기 띄운 인도 vs 인도 정찰기 격추한 파키스탄

결국 파키스탄 군의 전차들이 포격을 실시하고 전투기들이 날아올라 미사일과 항공폭탄을 퍼붓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갈수록 심해지는 파키스탄과 인도의 군사적 충돌은 핵무기를 보유한 두 국가의 충돌이라 국제 사회에서도 매우 우려하고 있는데요.

지난 4월 22일 인도령 카슈미르 파할감 지역에서 총기 테러 사건이 발생해 26명의 피해자가 발생하고 17명의 부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이후 인도는 미사일을 발사하고 훈련을 실시하며 파키스탄을 향한 군사적 압박 수위를 높였는데요.

인도군은 이른 바 해머 스트라이크라는 이름의실전적인 훈련을 실시하며 프랑스제 라팔 전투기,

러시아제 Su-30MKI와 같은 다목적 전투기, 공격헬기, 장거리 포병 및 공병 등 다양한 전력들이 함께 움직이며 적을 공격하는 전면전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파키스탄에서는 카슈미르 지역 테러 사건에 대해 전면 부인하며 인도가 소유하고 있거나 인도가 운영 중인 항공사들에 영공을 폐쇄했을 뿐만 아니라 제3국을 통한 모든 무역 조치를 금지시켰습니다.

그러자 인도에서도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23일까지 파키스탄측 항공기들이 자국 영공을 통화하지 못하게 했는데요.

파키스탄 정보부에서는 최근 인도가 향후 24시간~36시간 내에 파키스탄에 대한 군사 행동을 실시할 것이라는 정보를 입수했다 주장하며

실탄 사격 및 미사일 발사 등 광범위한 훈련을 진행하며 맞서고 있습니다.

양국의 국경선에서는 소규모 교전이 지금도 진행 중이며 지난 4월 30일 이슬라마바드 보도에 따르면

인도 공군의 라팔 전투기 4대가 실질 통제선 인근에서 출격했다는 말도 있었는데요.

파키스탄군에서는 주위를 감시 중이던 인도의 드론 2대를 격추시켰고, 정찰 중이던 인도 공군의 Su-30MKI 전투기들을 추격했다는 소식도 있었습니다.

점점 상황이 고조되고 있는 파키스탄 사이의 상황을 주시해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