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미쳤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꿈의 이적' 포문 열린다, "전통 9번 공격수 원한다"→'최악의 활약' 백업 공격수 매각 준비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전형적인 9번 공격수를 원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오현규(베식타시)의 이적설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오현규는 올시즌 엄청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전반기를 헹크(벨기에)에서 보내며 32경기 10골 3도움을 기록한 뒤 겨울에 베식타시로 이적했다. 튀르키예에서도 오현규의 활약은 계속됐다. 그는 11경기 8골 3도움으로 11개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절정의 경기력이 이어지면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클럽들과도 연결됐다. ‘튀르키예 가제타시’는 지난 13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토트넘이 오현규를 주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맨유의 큰 선수단 변화로 오현규의 이적 가능성도 주목을 받고 있다. 맨유는 다가오는 여름에 전력 외 자원들의 매각에 집중을 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공격수 조슈아 지르크지가 팀을 떠날 예정이다.
지르크지를 매각한다면 추가로 공격수를 데려와야 하며 오현규가 물망에 오른 분위기다. 특히 맨유가 현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위로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이 유력해진 만큼 공격수 보강은 필수로 고려되고 있다.
맨유는 여러 유형 중에서도 전통적인 9번 유형의 스트라이커를 원하고 있다. 영국 '더 피플 펄슨'은 "맨유가 지르크지의 파괴력이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그들은 전방에서 강력함을 갖춘 선수를 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현규는 페널티 박스 안에서 페널티 박스 안에서 상대 수비수와의 경합을 즐기며 득점을 만들어내는 스타일이다. 맨유가 원하는 전형적인 스트라이커에 부합하기에 기대감은 높아질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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