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4차원 계보 잇는 이세희 번호 땄다 “쪼리 사주려고”(전참시)[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최강희가 배우 이세희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이날 전현무는 "최강희 씨가 이렇게 적극적인 분인 줄 몰랐다"며 지난 번 배우 이세희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던 최강희가 "그 뒤로 이세희 씨 전화번호를 받아 연락을 해서 쪼리를 사주겠다고 했다더라"고 전했다.
최강희는 "쪼리 볼 때마다 생각이 나더라. 내적 친밀감이 생겨서 번호 물어봐서 '친하게 지내자'고 연락했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최강희가 배우 이세희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8월 2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58회에서는 최강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전현무는 "최강희 씨가 이렇게 적극적인 분인 줄 몰랐다"며 지난 번 배우 이세희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던 최강희가 "그 뒤로 이세희 씨 전화번호를 받아 연락을 해서 쪼리를 사주겠다고 했다더라"고 전했다.
당시 이세희는 양말에 쪼리를 신은 채로 산책을 나가선 양쪽 쪼리를 끊어먹고 맨발로 공원을 다니는 털털한 4차원 면모를 드러낸 바 있다. 최강희는 "쪼리 볼 때마다 생각이 나더라. 내적 친밀감이 생겨서 번호 물어봐서 '친하게 지내자'고 연락했다"고 밝혔다. 진짜 쪼리를 사서 보내줄 생각이냐는 말엔 이미 "쪼리를 사놨다"며 "발가락 막힌 슬리퍼로 보내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영자가 "최강희 씨 보면 우리가 챙겨줘야 할 거 같은데 최강희 씨 입장에서는 본인이 챙길 사람이 생긴 것 아니냐"고 하자 최강희는 "밝은 친구니까 오히려 더 챙기고 싶더라"며 이세희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20년 전 오늘, 생방송 시스템까지 바꾼 최악의 성기 노출 사고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권은비, 열애 고백 빠니보틀과 동반 등산‥금정산서 “힐링”
- 결혼 이민우 최초 공개, ♥예비신부 한국인 아니었다 “한국어 유창해 착각”(살림남)
- ‘제이쓴♥’ 홍현희, 생애 첫 평양냉면에 혹평 남발 “못 먹겠어” (홍쓴TV)
- “엉맘인 몸 완치” 이정현, 가족들과 떠났다…자연 속에서 살아있는 ‘휴식’ 인증
- ‘신애라♥’ 차인표, 먼저 하늘로 떠난 동생에게 “꿈에서 몇 번 만나, 네 딸 많이 컸더라” 뭉
- 심진화 “아이 없이 잘 살기로” 2세 포기→강재준♥이은형 子 돌잔치서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