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4차원 계보 잇는 이세희 번호 땄다 “쪼리 사주려고”(전참시)[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8. 4.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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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강희가 배우 이세희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이날 전현무는 "최강희 씨가 이렇게 적극적인 분인 줄 몰랐다"며 지난 번 배우 이세희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던 최강희가 "그 뒤로 이세희 씨 전화번호를 받아 연락을 해서 쪼리를 사주겠다고 했다더라"고 전했다.

최강희는 "쪼리 볼 때마다 생각이 나더라. 내적 친밀감이 생겨서 번호 물어봐서 '친하게 지내자'고 연락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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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최강희가 배우 이세희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8월 2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58회에서는 최강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전현무는 "최강희 씨가 이렇게 적극적인 분인 줄 몰랐다"며 지난 번 배우 이세희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던 최강희가 "그 뒤로 이세희 씨 전화번호를 받아 연락을 해서 쪼리를 사주겠다고 했다더라"고 전했다.

당시 이세희는 양말에 쪼리를 신은 채로 산책을 나가선 양쪽 쪼리를 끊어먹고 맨발로 공원을 다니는 털털한 4차원 면모를 드러낸 바 있다. 최강희는 "쪼리 볼 때마다 생각이 나더라. 내적 친밀감이 생겨서 번호 물어봐서 '친하게 지내자'고 연락했다"고 밝혔다. 진짜 쪼리를 사서 보내줄 생각이냐는 말엔 이미 "쪼리를 사놨다"며 "발가락 막힌 슬리퍼로 보내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영자가 "최강희 씨 보면 우리가 챙겨줘야 할 거 같은데 최강희 씨 입장에서는 본인이 챙길 사람이 생긴 것 아니냐"고 하자 최강희는 "밝은 친구니까 오히려 더 챙기고 싶더라"며 이세희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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