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크라 출신 가수 황보가 테니스장에서 전한 근황이 화제다.

최근 황보는 자신의 SNS에 테니스 코트에서 촬영한 일상을 공개하며, 한층 건강하고 에너지 넘치는 비주얼을 뽐냈다.

공개된 사진 속 황보는 화사한 그라데이션 슬리브리스와 플리츠 테니스 스커트, 그리고 화이트 볼캡과 손목 밴드까지 – 여름의 스포티 룩 정석을 완성했다.

그녀만의 탄탄한 바디라인과 선명한 팔 근육, 군살 없는 실루엣은 ‘자기관리에 진심인 44세 워너비’ 그 자체.

특히, 자연광 아래에서 빛나는 피부와 미소는 건강미를 한층 배가시켰다. 카메라를 향해 여유롭게 포즈를 취하는 황보의 모습에

팬들은 “역시 황보, 운동할 때도 스타일은 잊지 않네”, “테니스장에서 가장 빛나는 여신”, “여름 운동룩 참고각!”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황보는 꾸준한 운동 루틴과 자기관리로 20대 못지않은 에너지를 유지하며, 최근에는 다양한 예능과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황보는 테니스·배드민턴 등 다양한 스포츠에 도전하며 ‘진짜 건강미인’으로 다시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