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KKKKKK’ 크로셰, HQS 펄펄 ‘스쿠발 넘어 첫 사이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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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경기에서의 부진을 만회한 개럿 크로셰(27, 보스턴 레드삭스)가 타릭 스쿠발(29,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게 승리를 거둘까.
하지만 보스턴의 마운드를 이끄는 크로셰는 하이 퀄리티 스타트로 지난 경기 4이닝 5실점의 부진을 깨끗하게 씻어냈다.
이에 크로셰는 이날까지 시즌 25경기에서 159 1/3이닝을 던지며, 13승 5패와 평균자책점 2.43 탈삼진 196개를 기록했다.
크로셰는 이날 경기에서도 최고 100.2마일의 강속구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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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경기에서의 부진을 만회한 개럿 크로셰(27, 보스턴 레드삭스)가 타릭 스쿠발(29,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게 승리를 거둘까.
보스턴은 1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 위치한 펜웨이 파크에서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경기를 가졌다.
이날 보스턴은 타선과 구원진의 부진에 의해 3-5으로 패했다. 7회까지 3-1로 앞섰으나, 8회와 9회 각각 1실점, 3실점하며 무릎을 꿇은 것.

크로셰는 7이닝 동안 94개의 공(스트라이크 60개)을 던지며, 3피안타 1실점으로 호투했다. 2회 1점짜리 피홈런을 제외하면 완벽한 투구 내용.

아메리칸리그 평균자책점 1위 스쿠발과의 격차를 0.01까지 좁힌 것. 여기에 크로셰는 현재 아메리칸리그 최다 이닝 1위이자 메이저리그 전체 탈삼진 선두.

특히 크로셰는 지난해 기록한 146이닝을 이미 넘어선 상황에서도 전혀 구위가 떨어지지 않은 모습. 크로셰는 이날 경기에서도 최고 100.2마일의 강속구를 던졌다.
이는 보스턴이 지난해 말에 과감한 트레이드로 크로셰를 영입한 뒤, 장기 계약을 안겼을 때 나온 우려를 잠재우는 완벽한 모습.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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