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부부 코스프레였다” 6년 만에 혼인신고한 한예종 탑여배우 부부

박민정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에서 연기 석사를 전공했으며, 지난 2004년 뮤지컬 '거울공주 평강이야기'로 데뷔했습니다.

이후 박민정은 드라마 '대풍수' 우월한 하루, 사운드트랙#1, 사냥개들, 후궁:제왕의 첩, 연극 '올모스트 메인' 등에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박민정은 2005 밀양예술축제 여자연기상을 받았습니다.

배우 박훈은 태양의 후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블랙의 신부, 왓쳐, 아무도 모른다, 60일 지정생존자, 쌈 마이웨이, 사운드트랙#1 영화 공조 2: 인터내셔날, 한산: 용의 출현, 한산 리덕스, 노량: 죽음의 바다, 서울의 봄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부부 코스프레였다” 6년 만에 혼인신고한 한예종 탑여배우 부부

배우 박훈과 박민정 두 사람은 연극에서 상대역으로 만나 2017년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 ‘사운드트랙#1’, ‘사냥개들’ 등 세 작품에서 호흡을 맞췄습니다. 드라마 사운드트랙 #1'에서는 부부 역으로 특별출연하며, 찐 부부 호흡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2023년 배우 박민정은 남편 박훈과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혔는데요.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년 만에 혼인신고. 중년의 신혼부부. 그동안은 부부 코스프레였음. 사진은 구청의 서비스'라는 글과 함께 남편 박훈과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두 사람은 6년이 지나 혼인신고를 마쳤다는 소식을 전했고 팬들과 지인들로부터 축하를 받았습니다.

한편, 지난 2017년 10월 결혼한 박훈과 박민정은 공연계에서 유명한 커플이었습니다. 오랜 시간 교제 끝에 부부의 연까지 맺게 됐습니다. 소속사 역시 같은 곳에서 한솥밥을 먹으며 두 사람 모두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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