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신 발언! 김민재, 레알 마드리드 우승 명장이 영입 추천했다...KIM 데려와야 "유벤투스엔 확실한 톱클래스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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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명가' 유벤투스가 '톱클래스' 김민재를 영입해야 한단 주장이 제기됐다.
독일 '스포르트 빌트'는 22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의 스타 김민재를 둘러싼 이적설이 반복되고 있다"라며 "와중에 세계적인 명장 파비오 카펠로는 유벤투스를 향해 김민재 영입을 강력하게 촉구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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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흔들리는 명가' 유벤투스가 '톱클래스' 김민재를 영입해야 한단 주장이 제기됐다.
독일 '스포르트 빌트'는 22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의 스타 김민재를 둘러싼 이적설이 반복되고 있다"라며 "와중에 세계적인 명장 파비오 카펠로는 유벤투스를 향해 김민재 영입을 강력하게 촉구했다"고 보도했다.
최근 김민재가 팀을 떠날 수 있단 이야기가 쏟아지고 있다. 올 시즌 뱅상 콤파니 감독은 김민재를 3순위 센터백으로 활용하고 있다.

자연스레 자신이 주인공으로 활약할 수 있는 새로운 거처를 찾을 것이란 전망이 불거졌다. 주로 수비진 보강이 절실한 구단과 연결되고 있다.
김민재가 최고의 모습을 보였던 세리에A로 복귀할 것이란 추측 역시 설득력을 얻고 있다. 전 소속팀 나폴리는 김민재의 몸값을 고려할 때 가능성이 희박하단 평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에 나폴리서 한솥밥을 먹었던 '은사' 루치아노 스팔레티가 버티는 유벤투스가 차기 행선지로 급부상했다.

과거 레알 마드리드,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등을 두루 경험한 카펠로 감독은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유벤투스의 현 상황을 냉정하게 진단했다.
카펠로 감독은 "5~6명에 달하는 대규모 영입은 필요하지 않다"라고 운을 뗀 뒤 "2~3명이면 충분하다. 그러나 반드시 최고 수준의 스타 플레이어여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계속해서 "확실한 톱클래스 2~3명만 더해진다면 스팔레티 감독 체제 유벤투스는 단숨에 강력한 우승 후보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 현재 여러 이름이 거론되고 있지만, 나라면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길을 택할 것이다. 뮌헨의 김민재, 맨체스터 시티와 계약이 만료되는 베르나르두 실바 등을 영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뮌헨 SNS,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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