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런: 오븐브레이크' e스포츠 대회 개최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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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는 2일,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의 e스포츠 대회 '월드 챔피언십 202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지난 5월과 8월, 전 세계 12만 명 이상이 참가한 게임 내 그랜드 챔피언십 리그를 통해 32명의 예선 진출자를 선발했다.
한편 쿠키런: 오븐브레이크는 작년 국내 유저 대상 '쿠림픽 2024'로 e스포츠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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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회는 지난 5월과 8월, 전 세계 12만 명 이상이 참가한 게임 내 그랜드 챔피언십 리그를 통해 32명의 예선 진출자를 선발했다. 참가자들은 설산, 바다, 초원, 사막 중 하나의 지역에 배정돼 경기를 치렀으며, 두 시즌 랭크 포인트 합산 지역별 상위 8인이 예선에 진출했다.
지역 예선은 20~21일, 27~28일 진행한다. 모든 경기는 게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하며, 김영일 캐스터와 쿠키런 인플루언서 '와쁠',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디렉터 '흠'이 해설을 맡는다.
각 지역 1위와 2위는 10월 말 서울에서 열리는 본선에 진출해 총 8명이 초대 우승자 자리와 상금 1만 달러를 놓고 경쟁한다. 본선 현장 관람 티켓 예매 정보는 25일 공개한다.
한편 쿠키런: 오븐브레이크는 작년 국내 유저 대상 '쿠림픽 2024'로 e스포츠를 시작했다. 올해 초에는 한국,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상위 선수들을 초청한 '글로벌 인비테이셔널'을 개최해 글로벌 확장을 시도했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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