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리스트, 2026년형 투어 소프트·벨로시티 출시..'타구감과 비거리 선택의 기준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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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가 2026년형 투어 소프트(Tour Soft)와 벨로시티(Velocity) 골프볼을 새롭게 출시했다.
2026년형 투어 소프트는 코어부터 커버, 공기역학 설계까지 전면 재설계를 통해 비거리, 컨트롤, 타구감의 균형을 한층 끌어올린 모델이다.
2026년형 투어 소프트와 벨로시티 골프볼은 21일부터 타이틀리스트 공식 대리점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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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인오 기자) 타이틀리스트가 2026년형 투어 소프트(Tour Soft)와 벨로시티(Velocity) 골프볼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골퍼의 플레이 성향에 따라 보다 명확한 선택 기준을 제시하는 퍼포먼스 중심 라인업 강화의 일환이다.
2026년형 투어 소프트는 코어부터 커버, 공기역학 설계까지 전면 재설계를 통해 비거리, 컨트롤, 타구감의 균형을 한층 끌어올린 모델이다.
새롭게 적용된 386개의 4변형 다이피라미드 딤플 패턴은 티샷에서 보다 일관된 볼 비행을 구현해 안정적인 비거리를 제공한다.
코어 크기를 소폭 줄이고 엘라스토머 커버 배합을 개선해 롱게임 스핀을 낮추는 동시에, 아이언 샷에서는 최고 탄도를 높여 가파른 랜딩 앵글과 향상된 그린 컨트롤을 구현했다.
커버는 이전 모델보다 더 부드럽고 두껍게 설계돼 첫 티샷부터 퍼트까지 일관된 타구감을 유지한다.
투어 소프트는 타이틀리스트 자체 연구·생산 시설에서 축적된 소재 및 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실전 플레이에 최적화된 접근성 높은 토탈 퍼포먼스 골프볼로 완성됐다.

2026년형 벨로시티는 티부터 그린까지의 비거리 극대화에 초점을 맞춘 모델이다. 더 부드러워진 코어 배합을 통해 전체 컴프레션을 낮추고, 단단해진 아이노머 커버를 적용해 롱게임 스핀을 줄이는 동시에 볼 스피드를 향상시켰다.
여기에 재설계된 350개의 8면체 딤플 패턴을 적용해 최고 탄도를 낮추고, 보다 날카롭고 관통력 있는 볼 비행을 구현했다. 이러한 설계를 통해 티샷 비거리뿐 아니라 전반적인 롱게임 비거리 향상을 이뤘으며, 그린사이드 스핀과 안정성은 유지했다.
벨로시티는 높은 내구성과 일관된 품질을 바탕으로 비거리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골퍼에게 적합한 모델이다.
2026년형 투어 소프트와 벨로시티 골프볼은 21일부터 타이틀리스트 공식 대리점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투어 소프트는 화이트와 옵틱 옐로우, 벨로시티는 화이트, 오렌지, 그린 컬러로 출시된다.
사진=타이틀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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