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페이퍼, 주총 개최…‘오너 3세’ 이도균 의장 체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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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지 전문 기업 무림페이퍼가 기존 이사회 체제를 유지한다.
무림페이퍼는 24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제53기 정기주주총회를 열었다.
이로써 무림페이퍼는 5명으로 구성된 기존 이사회 체제를 그대로 유지하게 됐다.
현재 이사회 의장은 이도균 무림페이퍼 대표가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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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지 전문 기업 무림페이퍼가 기존 이사회 체제를 유지한다.
무림페이퍼는 24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제53기 정기주주총회를 열었다.
무림페이퍼는 이종철 경영기획실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했고,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모철인 사외이사를 재선임했다.
이로써 무림페이퍼는 5명으로 구성된 기존 이사회 체제를 그대로 유지하게 됐다. 현재 이사회 의장은 이도균 무림페이퍼 대표가 맡고 있다. 그는 이동욱 무림그룹 회장의 아들로, 무림 오너 3세 경영인이다. 무림SP와 무림P&P 대표를 겸임하며 무림그룹 경영 전반을 맡고 있다.
법무법인 율촌 고문을 지낸 박시종 사외이사와 감사원 출신 이관직 사외이사는 감사위원으로 활동을 이어간다.
무림페이퍼는 재무제표 승인 안건도 의결했다. 무림페이퍼는 지난해 매출 1조2649억원, 영업이익 59억원을 기록했다.
배당도 확정했다. 보통주 1주당 12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하며, 총 배당금은 약 52억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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