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 연극 무대에서 활동하던 정은표
어느 날, 공연이 끝난 후 한 여성 팬이
사인을 받으러 찾아왔다고 해요
그가 말하길, 당시 첫인상은
그리 인상 깊지 않았다고…

하지만 이 팬은 쉽게 포기하지 않았고
팬클럽 활동을 하며 정은표에게 다가갔고,
직접 번호를 얻지 못하자
다른 팬을 통해 입수한 번호로
매일 세 번씩 문자 공세를 시작했다고 해요


이 팬은 배우 정은표의
지금의 아내 김하얀입니다
심지어 정은표가 “살을 빼면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하자,
김하얀은 한 달 만에 무려 14kg을 감량해
다시 등장했다고 해요

그 모습에 감동한 정은표는
마음을 열게 되었고,
두 사람은 연애를 시작한 지
단 100일 만에 결혼이라는
초고속 로맨스를 완성했다고 해요

특히 아내가 먼저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히게 해 줄게요”라며 프로포즈를
했다고 밝혀 화제가 되었죠

현재 두 사람은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자식 농사도 완벽한 걸로 유명하죠

팬에서 인생의 동반자가 된 김하얀,
그녀의 용기와 사랑은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이야기 알아보았습니다
출처 정은표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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