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엔 이런 얼굴 없다”…한국인들 땅을 치고 아쉬워한 여배우

“땅을 친다, 진짜”

이 얼굴, 한국에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 지금 수많은 한국인들이 그녀를 보며 그렇게 말한다.

맑은 피부, 또렷한 이목구비, 환한 미소. 누가 봐도 ‘걸그룹 센터’ 느낌의 비주얼. 하지만 그녀는 아이돌이 아니다. 여배우다.

중국 배우, 자오루시. 한국에서는 ‘조로사’라는 이름으로 더 알려졌다. 그녀가 출연한 드라마 ‘너를 좋아해’ 시리즈는 중국 내에서는 물론 국내에서도 마니아층을 만들었고, 진철원과 함께한 투투장부주 시리즈는 입소문을 타고 한국에서 대인기를 끌었다.

그녀를 처음 본 한국 시청자들은 입을 모아 말했다. “왜 한국엔 이런 얼굴이 없냐” “당장 데리고 와야 한다” “걸그룹 얼굴로도 손색없다” 하지만 외모만으로 그녀가 사랑받는 건 아니다.

그녀는 실제로도 한국어를 능숙하게 말하고, 한국 팬들이 준 편지나 댓글을 직접 번역해 읽는다. 무대 위에서는 한국 아이돌 노래에 맞춰 춤도 췄다. 덕분에 팬들 사이에선 "한국 활동만 시작하면 난리 날 비주얼"이라는 말까지 나온다.

현재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잠시 쉬고 있지만, 그녀는 종종 팬들과의 라이브 방송, SNS를 통해 얼굴을 비추며 여전히 한국 팬들과 교감 중이다.

국적은 중국이지만, 감성도, 미모도, 팬서비스도… 지금 한국에서 가장 원하고 있는 얼굴이 그녀다.

“한국엔 이런 얼굴 없다”…한국인들 땅을 치고 아쉬워한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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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자오루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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