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은 드레스보다 실루엣에… 팬들 걱정시킨 여배우, 슬림핏 드레스룩

배우 박민영이 단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드레스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사진=MK스포츠

누드톤의 슬림핏 홀터넥 드레스를 착용한 박민영은 우아한 실루엣과 군더더기 없는 몸매 라인을 강조하며 한층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웨이브 헤어와 미니멀한 주얼리 스타일링이 세련미를 더했고, 은은한 메이크업은 특유의 청초한 매력을 배가시켰습니다.
박민영은 마치 레드카펫 여신처럼 빛나는 아우라를 발산하며 현장을 압도했습니다.

한편, 박민영은 전작 촬영 당시 체중을 37kg까지 감량해 건강 이상설에 휩싸인 바 있습니다.
이후 새 드라마 ‘컨피던스맨 KR’의 첫 공식석상에서도 다소 앙상한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의 걱정을 샀습니다.
이에 박민영은 직접 “다이어트 중 무리한 스케줄로 체중이 더 줄었지만, 건강에는 이상이 없다”라고 해명하며 팬들을 안심시켰습니다.
또한 “현재 촬영 중인 ‘세이렌’에서 맡은 한설아 캐릭터를 위해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고 있었지만, 최근 다소 무리한 일정으로 인해 조금 더 감량됐다”며 “팬분들이 걱정하시는데 저는 건강하다”는 글을 남기며 근황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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