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또 충격! "대한민국서 1경기도 못 뛰었는데"...'부상 낙마' 옌스 카스트로프, "개인 훈련 소화, 주말 출격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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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복귀를 예고한 옌스 카스트로프가 예상보다 이르게 그라운드에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독일 '빌트'는 지난달 31일(한국시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부상으로 낙마한 카스트로프가 빠르게 회복 단계에 돌입했다"라며 "카스트로프는 묀헨글라트바흐 훈련장에서 개인 운동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미 소속팀 경기를 마치고, 발목 인근에 통증이 있던 카스트로프는 합류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부상 여파로 소집 해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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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조기 복귀를 예고한 옌스 카스트로프가 예상보다 이르게 그라운드에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독일 '빌트'는 지난달 31일(한국시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부상으로 낙마한 카스트로프가 빠르게 회복 단계에 돌입했다"라며 "카스트로프는 묀헨글라트바흐 훈련장에서 개인 운동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어 "카스트로프는 재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비록 아직 완벽한 몸 상태는 아니지만, 빠르게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다"라며 오는 4일 29라운드 하이덴하임과의 홈 경기에 출전할 가능성을 언급했다.

최근 카스트로프는 대한민국 최초 외국 태생 혼혈 국가대표로 주목받았다. 홍명보 감독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카스트로프의 필요성을 이야기하며 3월 A매치 2연전 명단에 발탁했다.
앞서 카스트로프는 소속팀 경기서 윙백으로 출전해 멀티골을 기록하는 등 상승세를 질주하며 기대감을 키웠다. 그러나 심상치 않은 몸 상태가 발목을 잡았다.
이미 소속팀 경기를 마치고, 발목 인근에 통증이 있던 카스트로프는 합류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부상 여파로 소집 해제됐다. 이에 별다른 소득 없이 독일행 비행기에 오르며 아쉬움을 삼켰다.

이후 카스트로프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기다려 주신 분들께 경기로 보답하고 싶었는데 마음이 무겁다"라며 "얼른 회복해서 더 강해진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라고 밝혔다.
사진=스포탈코리아, 옌스 카스트로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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