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더레전드 오늘의 Pick] 시즌 첫 홈런 폭발! 페라자, 타율 .462 고공행진

한화 이글스 페라자. /OSEN DB

<1경기 한화vs두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페라자’

OSEN PICK “현재 시즌 전경기 안타를 이어가고 있는 페라자. 최근 2경기 연속 멀티히트에 지난 경기에서는 첫 홈런까지 나왔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한화’

OSEN PICK “선발 매치업은 두산이 앞서는 느낌이지만 곽빈도 긴 이닝을 끌어가는 것에는 불안함이 있다. 올해 한화 타선은 확실히 좋은 모습“

<프리뷰>

두산과 한화가 서울 잠실구장에서 격돌한다. 지난 경기에서는 한화가 11-6으로 승리했다. 한화 타선은 13안타 1홈런으로 폭발했다. 페라자가 시즌 1호 홈런을 터뜨리며 5타수 2안타 1홈런 3타점 1득점 1볼넷으로 활약했다. 채은성은 3안타 경기. 두산은 박준순이 홀로 4타수 3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지만 큰 점수차를 극복하기는 역부족이었다.

두산은 곽빈이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곽빈은 지난 등판에서 NC를 상대로 4이닝 5피안타(2피홈런) 2볼넷 5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 한화를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5⅔이닝 6피안타 3볼넷 4탈삼진 4실점 승리를 따냈다.

한화는 왕옌청이 선발투수다. 왕옌청은 지난 등판에서 키움을 만나 5⅓이닝 4피안타 1볼넷 1사구 5탈삼진 3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시범경기에서는 3경기(12⅓이닝) 1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2.92로 준수한 성적을 거뒀다.

<2경기 SSGvs롯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박성한’

OSEN PICK “단연 현시점 최고의 리드오프. 타율 .571 고공행진을 기록중이다. 지난 경기는 4안타를 몰아쳤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SSG’

OSEN PICK “타선의 페이스가 완전히 올라온 SSG. 선발투수 김건우도 올해 준비가 잘 된 모습이다“

<프리뷰>

롯데와 SSG가 부산 사직구장에서 만났다. 지난 경기에서는 SSG가 17-2 대승을 거뒀다. SSG 타선은 18안타 3홈런을 몰아쳤다. 최지훈, 에레디아, 고명준이 홈런을 날렸고 박성한은 4안타를 몰아쳤다. 롯데는 한동희가 3안타로 활약했지만 마운드가 크게 무너지고 말았다.

롯데는 비슬리가 선발투수로 출격한다. 비슬리는 지난 등판에서 삼성을 상대로 5이닝 2피안타 1볼넷 2사구 5탈삼진 1실점 비자책 승리를 따냈다. 시범경기에서는 2경기(10이닝) 1승 평균자책점 3.60로 좋았다.

SSG는 김건우가 선발등판한다. 김건우는 지난 등판에서 KIA를 상대로 5이닝 5피안타 3볼넷 4탈삼진 2실점 승리를 따냈다. 지난 시즌 롯데를 상대로는 3경기(10⅓이닝) 2승 평균자책점 1.74로 강했다.

<3경기 삼성vsKT>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현수’

OSEN PICK “최근 4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중인 김현수. 시즌 타율도 .333으로 좋다. 올해 2번타자를 맡아 타석도 많이 소화하는 편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T’

OSEN PICK “삼성 선발투수 최원태는 KT를 상대로는 매우 약했다. 소형준이 원래 기량대로 투구를 해준다면 KT의 우세가 예상된다”

<프리뷰>

KT와 삼성이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맞붙는다. 지난 경기에서는 삼성이 2-1로 승리하며 KT의 개막 6연승 도전을 저지했다. 삼성 타선은 7안타를 기록했다. 구자욱과 류지혁이 멀티히트를 때려내며 활약했다. KT는 7안타 1홈런을 기록했다. 힐리어드가 시즌 2호 홈런을 쏘아올렸지만 이것이 KT의 유일한 득점이었다.

KT는 소형준을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소형준은 지난 등판에서 LG를 상대로 3이닝 7피안타 2볼넷 1탈삼진 3실점으로 고전했다. 지난 시즌에는 삼성을 상대로 4경기(23이닝) 2승 1패 평균자책점 2.35로 강했다.

삼성은 최원태가 선발투수로 나선다. 최원태는 지난 등판에서 롯데를 상대로 6이닝 7피안타(2피홈런) 2볼넷 5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했지만 패전투수가 됐다. 지난 시즌 KT를 상대로는 4경기(10⅓이닝) 2패 평균자책점 11.32로 약했다.

<4경기 NCvsKIA>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데이비슨'

OSEN PICK "개막 이후 6경기에서 아직 마수걸이 홈런이 없다. 타율 2할8푼6리로 근근히 버텨왔다. KIA 선발 이의리를 상대로 2안타 모두 홈런이었다. 이날 결정적 한 방으로 승기를 가져올 것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NC’

OSEN PICK "타자들의 타격 컨디션이 뛰어나다. 엄청난 훈련을 했던 것이 개막부터 나타나고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반면 KIA 중심타선은 집단 슬럼프에 빠져있다"

<프리뷰>

NC는 전날 5-2로 승리하고 4연승과 함께 공동 1위에 올랐다. 투타의 흐름이 좋아 5연승에 도전한다. KIA 타선은 최근 3경기에서 2점-1점-2점에 그치며 모두 패했다. 꼴찌 탈출을 위해서는 카스트로와 김도영 등 중심타선이 살아나야 한다.

NC 선발투수는 커티스 테일러이다. 직구와 스위퍼 투심 커터 등을 잘 던진다. 개막전에서 5이닝 2실점으로 비교적 자신의 몫을 했다. 타자들의 타격컨디션이 좋아 슬럼프에 빠진 KIA 중심타선을 효과적으로 막는다면 승산이 있다.

KIA는 선발 이의리의 호투에 기대를 걸고 있다. SSG와 첫 경기에서 2이닝 4실점으로 부진했다. 제구가 흔들렸다. NC를 상대로 만회의 투구를 해야 자신도 살고 팀도 웃을 수 있다. 김휘집 최정원 박건우 박민우 등도 조심해야지만 데이비슨의 한 방도 경계대상이다.

<5경기 LGvs키움>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신민재’

OSEN PICK “아직 타율은 .208에 불과하지만 지난 경기 멀티히트 활약. 이제 타격 페이스가 올라올 때가 됐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LG’

OSEN PICK “LG는 하영민에 강했다. 키움 불펜도 매우 강하다고 볼 수는 없다. 타선이 살아나는 것이 관건”

<프리뷰>

키움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LG와 맞붙는다. 지난 경기에서는 키움이 5-2로 승리했다. 키움 타선은 11안타를 몰아쳤다. 브룩스가 4타수 4안타 1타점 2득점을 몰아쳤고 이주형과 박찬혁도 멀티히트를 때려냈다. LG 타선은 지난 경기 10안타 1홈런을 기록했다. 오스틴 딘이 시즌 첫 홈런을 쏘아올리며 5타수 3안타 1홈런 2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신민재와 천성호도 멀티히트를 때려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키움 선발투수는 하영민이다. 하영민은 지난 등판에서 한화를 상대로 선발 등판해 2이닝 6피안타(1피홈런) 1볼넷 3탈삼진 5실점(2자책)으로 고전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지난 시즌 LG를 상대로는 3경기(15이닝) 2패 평균자책점 6.60으로 고전했다.

LG는 임찬규가 선발투수로 나선다. 임찬규는 지난 등판에서 KT를 상대로 5이닝 6피안타 2볼넷 1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 키움을 상대로는 5경기(30이닝) 2승 2패 평균자책점 2.70으로 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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