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운-박지현, 그룹 ‘화개장터’ 결성? “영호남 화합했다” (나혼산)

김혜영 2026. 4. 3. 23: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도운, 박지현이 '사투리 동지' 김시현에게 반가움을 드러냈다.

오늘(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불꽃 카리스마' 샤이니 민호가 K리그 축구 감독인 아버지를 응원하러 간 모습과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가 통영으로 '나물 유학'을 떠난 모습이 공개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가 통영으로 '나물 유학'을 떠난 모습이 담겨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도운, 박지현이 ‘사투리 동지’ 김시현에게 반가움을 드러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늘(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불꽃 카리스마’ 샤이니 민호가 K리그 축구 감독인 아버지를 응원하러 간 모습과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가 통영으로 ‘나물 유학’을 떠난 모습이 공개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가 통영으로 ‘나물 유학’을 떠난 모습이 담겨 있다. 새벽부터 전통시장 사냥(?)을 마친 김시현 셰프는 한 음식점으로 향했다. 그는 “제 최애 음식이 복국이거든요”라며 통영의 복국으로 아침을 먹는다.

통영의 나물 반찬과 해산물로 차려진 ‘복국 한상’이 나오자, 김시현 셰프는 뜨끈한 국물을 연신 들이킨다. 이어 그는 옆에 놓인 의문의 소스통(?)을 들어 복국에 넣는데, “식초를 몇 방울 넣으면 감칠맛이 싹 올라오거든요”라며 ‘아기 맹수’다운 복국 먹는 꿀팁을 전한다. 그는 뚝배기를 들고 복국을 뚝딱 비워내 무지개 회원들을 놀라게 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또한 김시현 셰프는 ‘시락국’, ‘빼때기죽’ 등 통영의 음식을 무지개 회원들에게 소개한다. 이때 도운이 그의 사투리를 포착해 “어디 사람이에요?”라고 묻자, 김시현 셰프는 “부모님 두 분 다 경상도분이에요.”라고 답했다. 이에 도운은 “딱 저희 쪽이네~”라며 박지현과 함께 ‘사투리 동지’를 만난 반가움을 드러낸다.

옥자연이 도운과 박지현에게 “친하게 지내요!”라고 말하자, 박지현은 “완전 영호남 화합했어요!”라며 친분을 과시했다. 전현무가 “둘이 화개장터지!”라고 하자, 기안84는 “앨범 하나 내자! 화개장터로!”라며 거들었다. 그러자 “갑시다!”를 외치며 도운과 박지현의 그룹 ‘화개장터’가 결성(?)돼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