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억 대저택에서 20년 넘게 '시부모'와 한집살이 여배우

사진=박주미 인스타그램

무려 140억 대저택에서 20년 넘게 시부모님과 한집살이 하는 여배우가 있습니다. 늘 품격 있는 일상으로 주목받는 이 여배우.
최근 일상룩과 가족 이야기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사진=박주미 인스타그램

박주미는 2001년 결혼과 동시에 시댁으로부터 약 140억 원 상당의 저택을 증여받아 화제가 됐습니다.
시부모님과 함께 이 대저택에서 가족들과 지내며 돈독한 가족애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함께해온 만큼, 자연스러운 동거 생활이 이제는 일상이 되었다고 합니다.

사진=박주미 인스타그램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박주미는 “제가 시부모님을 모신다기보다는 함께 사는 것”이라고 담담히 밝혔습니다.
어릴 적 친할머니와 함께 자란 경험 덕분에 대가족 문화에 익숙해져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를 통해 그녀의 긍정적인 가족관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그녀의 일상룩
사진=박주미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박주미는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초록색 플로럴 패턴 원피스에 핑크 스카프를 목에 걸치고, 하얀 운동화와 미니백으로 청량한 봄 느낌을 연출했습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니트와 흰색 스커트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단정한 무드를 보여줬습니다.

사진=박주미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는 클래식한 흰색 민소매 원피스 차림으로 깔끔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과 단정한 헤어가 어우러져 청순미를 더욱 부각시켰습니다. 박주미는 촬영장에서도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내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사진=박주미 인스타그램

한편, 박주미는 남편 이장원과 7개월 만에 초고속 결혼에 성공한 사연으로도 유명합니다.
남편은 박주미를 광고에서 보고 첫눈에 반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주미는 "시어른들이 정말 좋은 분들"이라며 긍정적인 시댁 생활에 대해 언급하며, 앞으로도 온 가족이 함께하는 삶을 꿈꾼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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