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경기 KTvsKIA>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선빈’
OSEN PICK “무릎 부상 후유증으로 최근 타격감이 주춤하지만 상대 선발 고영표에게 강했다. 특유의 컨택을 앞세워 결정타를 선사할 것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IA'
OSEN PICK “KT 고영표와 KIA 양현종 선발카드는 비등비등하다. 다만 KIA의 장타력이 최근 좋아지고 있다. 홈에서 강하다는 장점도 있다. 수원 스윕패의 설욕 의지도 강하다”
<프리뷰>
선두 KT는 디펜딩 챔프 LG를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낚았다.이번에도 위닝시리즈를 목표로 삼고 있다. KIA는 지난 4월 수원에서 KT에게 3연전을 모두 내주었다. 장타력을 앞세워 설욕에 나선다.
KIA 선발투수는 양현종이다. 올 시즌 5경기에서 2승2패, 평균자책점 3.91를 기록하고 있다. 새로배운 너클커브를 섞어 피칭 디자인을 완전히 바꾸었다. 5~6이닝을 3점 이내로 막는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선두를 상대로 3승에 도전한다.
KT는 언더핸드 고영표를 내세웠다. 올해 5경기에서 1승3패, 평균자책점 5.40으로 부진하다. 피안타율이 3할3푼으로 높다. 그래도 5이닝, 6이닝을 소화할 수 있다. KIA의 장타를 조심해야 한다.
<2경기 두산vs키움>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박준순’
OSEN PICK “지난 삼성전에서 3안타 3타점 맹타를 휘둘렀다. 올해 두산에서 가장 뜨거운 타자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두산’
OSEN PICK “두산 승리 가능성을 본다. 일단 선발 카드에서 든든하다. 최민석은 평균자책점 4위(토종 1위)를 질주 중인 현 시점 리그 최고의 토종 투수다. 타선도 최민석, 카메론, 박찬호 등 기대해볼 수 있는 타자들이 있다”
<프리뷰>
키움과 두산이 맞붙는다. 2연승 중인 두산은 시즌 12승 1무 15패 7위, 키움은 11승 17패 9위에 올라 있다. 두산은 주중 잠실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1패 뒤 2연승을 거두며 위닝시리즈를 달성했고, 키움은 사직에서 롯데 자이언츠 상대로 4월 28일과 30일 경기를 내주며 1승 2패 루징시리즈를 당했다.
키움 선발 하영민은 올 시즌 5경기 2승 2패 평균자책점 4.01로, 최근 등판이었던 4월 25일 고척 삼성전에서 5⅔이닝 2실점 호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올해 두산전은 첫 등판이며, 지난해 3경기 1승 무패 평균자책점 1.77의 강세를 보였다.
두산 선발 최민석은 올 시즌 경기 3승 무패 평균자책점 1.82로, 최근 등판이었던 4월 25일 잠실 LG 트윈스전에서 6이닝 3실점 퀄리티스타트에도 노 디시전에 그쳤다. 최민석은 올해 키움 상대로는 지난 4월 8일 잠실에서 5⅔이닝 무실점 호투로 승리를 챙겼다. 최민석의 시즌 첫 승이었다.
<3경기 NCvsLG>
▲오늘의 안타 주인공 ‘천성호’
OSEN PICK “3경기 연속 멀티히트. KT와 주중 3연전 동안 가장 뜨거운 타자였다. 최근 7경기 중 6차례나 멀티히트를 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LG’
OSEN PICK "LG 승리 가능성을 본다. 일단 천성호, 오스틴, 문보경를 비롯한 LG 타자들의 타격감 괜찮다. 이런 LG 타자들을 상대해야 할 NC 토다는 아직 신뢰를 쌓지 못하고 있다. 컨택 좋은 LG 타자들 상대로 고전할 가능성이 보인다”
<프리뷰>
잠실에서 LG와 NC가 격돌한다. LG는 4월 마지막 날, KT를 6-5로 꺾었다. NC는 창원 홈에서 KIA를 7-2로 제압했다. 올 시즌 상대 전적은 LG가 2승 무패로 앞서고 있다.
LG 선발투수 앤더스 톨허스트는 올 시즌 5경기에서 3승 1패, 평균자책점 4.50을 기록 중이다. 첫 등판이던 지난 3월 31일 KIA전에서 3이닝 7실점 패전 이후 3연승을 달리다가 직전 등판이던 지난 4월 25일 두산전에서는 5이닝 5실점으로 고전했다. 패전을 면하는 데 만족해야 했다.
NC 선발 토다 나츠키는 올 시즌 5경기에서 1승 3패, 평균자책점 5.48을 기록하고 있다. 첫 등판이던 지난 3월 31일 롯데전에서 5이닝 2실점 투구로 승리투수가 된 이후 승수를 쌓지 못하고 있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4월 25일 한화전에서는 6이닝 6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4경기 롯데vsSSG>
▲오늘의 안타 주인공 ‘박성한’
OSEN PICK “2026년 최강 1번 타자다.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이 끝난 이후에도 기복없이 좋은 타격감을 이어가고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SSG’
OSEN PICK “SSG 승리 가능성을 본다. 일본 프로야구 투수 타케다가 자기 페이스를 찾았다. ‘알아서 해라’라고 내버려두니, NPB 시절 좋은 폼이 나오고 있다. 타선의 위력도 괜찮다”
<프리뷰>
SSG와 롯데가 만난다. SSG는 2연승으로 공동 2위에 있고, 롯데는 4월 마지막 날인 30일 부산 사직 홈구장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3-1로 꺾으면서 주중 3연전은 위닝시리즈로 마쳤다. 하지만 여전히 최하위다.
SSG 선발 타케다 쇼타는 지난달 25일 KT 위즈 상대로 5이닝 무실점 투구를 하며 마침내 첫 승을 거뒀다. 지난달 키움 히어로즈전부터 3연패 후 2군까지 내려갔다 온 타케다가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다. 이숭용 감독은 “마음은 한결 편해진 것 같다”며 “커맨드도 괜찮았고 전반적으로 흐름이 나쁘지 않았다”고 칭찬했다.
롯데 선발 박세웅은 올 시즌 5경기에서 승리 없이 4패, 평균자책점 3.81을 기록 중이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달 25일 KIA 타이거즈전에서는 5이닝 4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시즌 개막한지 한달이 넘었다. 롯데 선발진 중심을 잡아야 할 박세웅에게 첫 승리가 필요하다.
<5경기 한화vs삼성>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성윤’
OSEN PICK “돌아온 김성윤은 타율 .351을 기록 중이다. 공백이 있었지만 타격감 괜찮다. 상위타순에서 주목해야 할 타자”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삼성’
OSEN PICK “삼성 승리 가능성을 본다. 원태인이 자신의 페이스를 찾고 있다. 타선의 응집력도 괜찮다. 한화는 경기 중반 이후가 걱정이다. 한화 마운드는 올해 최악의 흐름이다”
<프리뷰>
삼성과 한화가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맞붙는다. 삼성은 30일 현재 13승 1무 13패로 4위, 5할 승률에 머물러 있다. 키움, 두산과 최근 6경기에서 1승 5패에 그쳤다. 김성윤이 복귀하며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은 점은 긍정적이다.
삼성 선발 원태인은 오른쪽 팔꿈치 굴곡근 부상으로 시즌 출발이 늦었지만, 점차 페이스를 끌어올리고 있다. 지난달 25일 고척 키움전에서는 패전을 떠안았지만 7이닝 3실점으로 제 몫을 했다. 한화 상대로는 지난해 4경기에서 3승 1패 평균자책점 3.20을 기록하며 강한 면모를 보였다.
한화 선발 윌켈 에르난데스는 올 시즌 6경기에서 3승 2패 평균자책점 5.72를 기록 중이다. 최근 흐름은 나쁘지 않다. 19일 롯데전과 25일 NC전에서 모두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하지만 삼성과 첫 맞대결에서는 단 ⅓이닝만 소화하며 7실점으로 무너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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