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vsPSG', '뮌헨vs레버쿠젠' UCL 16강 대진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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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에서 마드리드 더비, 바이에른 뮌헨과 레버쿠젠, 파리 생제르맹과 리버풀이 맞붙는 빅매치가 성사됐다.
9위부터 24위까지는 플레이오프를 거쳤고 도르트문트, 레알 마드리드, 바이에른 뮌헨, PSV, 파리 생제르맹, 벤피카, 페예노르트, 클럽 브뤼헤가 진출했다.
또한 바이에른 뮌헨과 레버쿠젠이 서로 맞붙어 독일에서 16강이 열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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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에서 마드리드 더비, 바이에른 뮌헨과 레버쿠젠, 파리 생제르맹과 리버풀이 맞붙는 빅매치가 성사됐다.

21일(이하 한국시각) 오후 8시 스위스 니옹의 UEFA 본부에서는 2024-2025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대진 추첨식이 열렸다.
올시즌부터 새롭게 개편된 룰에 의해 참가팀 36개국 중 상위 8개팀은 먼저 16강에 진출해 시드 배정을 받았다. 1위 리버풀, 2위 바르셀로나, 3위 아스날, 4위 인터 밀란, 5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6위 레버쿠젠, 7위 릴, 8위 아스톤 빌라가 시드 배정을 받았다.
9위부터 24위까지는 플레이오프를 거쳤고 도르트문트, 레알 마드리드, 바이에른 뮌헨, PSV, 파리 생제르맹, 벤피카, 페예노르트, 클럽 브뤼헤가 진출했다.
브라질의 공격수이자 바이에른 뮌헨의 레전드 공격수였던 에우베르가 진행한 조추첨에서 가장 먼저 아스톤 빌라와 클럽 브뤼헤가 맞붙게 됐다. 릴은 도르트문트와 맞붙게 됐다.
이어 레알 마드리드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맞붙게 됐다. 마드리드 더비가 열리게 된 것이다. 또한 바이에른 뮌헨과 레버쿠젠이 서로 맞붙어 독일에서 16강이 열리게 됐다.
PSV 아인트호벤은 아스날과 맞붙고 페예노르트와 인터 밀란이 대결하게 됐다. 마지막으로 파리 생제르맹과 리버풀이 만나는 빅매치가 열리게 됐고 벤피카는 바르셀로나와 맞붙게 됐다.

▶2024-2025 UCL 16강 대진 추첨 결과 (오른쪽이 시드배정)
브뤼헤(벨기에) vs 아스톤 빌라(잉글랜드)
도르트문트(독일) vs 릴(프랑스)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vs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바이에른 뮌헨(독일) vs 레버쿠젠(독일)
PSV 아인트호벤(네덜란드) vs 아스날(잉글랜드)
페예노르트(네덜란드) vs 인터 밀란(이탈리아)
파리 생제르맹(프랑스) vs 리버풀(잉글랜드)
벤피카(포르투갈) vs 바르셀로나(스페인)
16강은 3월5일부터 1차전이 열리며 결승전은 6월1일 독일의 뮌헨에서 열린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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