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신혜의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자연스러운 하이킹 룩
박신혜는 야외 활동 시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고려한 룩을 연출하고 있다. 연그레이 컬러의 하이킹 재킷과 팬츠로 통일감을 주면서도, 기능성을 중시한 아웃도어 의상으로 활동적인 매력을 표현하고 있다. 캐주얼한 스니커즈와 볼캡으로 편안함을 강조하며, 자연스러운 포즈로 친근한 이미지를 연출하고 있다.

##큐트한 캣 프린트 홈웨어
실내에서는 위트 있는 고양이 얼굴 프린트 쿠션들과 함께 블랙 베스트와 화이트 셔츠를 레이어드한 스쿨룩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클래식한 화이트 칼라 셔츠 위에 블랙 베스트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귀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함께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홈웨어 패션을 완성하고 있다.

##트렌디한 데님 온 데님
박신혜는 연청 컬러의 데님 재킷과 미니스커트로 데님 온 데님 스타일링을 시도하고 있다. 화이트 크롭 탑으로 포인트를 주어 전체적으로 무겁지 않게 연출하고 있으며, 블랙 니하이 삭스로 다리 라인을 강조하며 모던한 감각을 더하고 있다. 팔을 벌린 자유로운 포즈로 활기찬 에너지를 표현하고 있다.

##엘레강트한 키친 패션
주방에서는 화이트 컬러의 볼륨감 있는 블라우스와 네이비 하이웨이스트 스커트로 페미닌한 룩을 연출하고 있다. 퍼프 슬리브 디테일의 블라우스로 로맨틱한 무드를 살리면서도, 깔끔한 헤어스타일로 단정함을 유지하고 있다. 컬러풀한 타일 백스플래시를 배경으로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완성하고 있다.
한편 박신혜가 자신만의 다이어트 노하우를 공개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데뷔 22년차가 된 박신혜는 '굶는 다이어트는 절대 하지 않는다'며 자신만의 관리법을 전했다. 그는 "휴식기를 가질 땐 관대하게 있다가 작품에 들어갈 때 열심히 운동을 하는 타입"이라고 밝혔다.
박신혜는 특히 식단관리보다 운동 관리를 선호한다고 했다. "먹는 걸 워낙 좋아해서 식단관리가 쉽지 않다"며 "드라마를 준비할 땐 아침에 공복 유산소를 하고 저녁에 PT를 했다. 그렇게 하루 3시간씩 운동을 했다"고 전했다.
그는 "굶으면 피부 탄력에 문제가 생겨서 꼭 단백질을 챙기고 채소로 보충을 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요즘 아침마다 미온수를 마시고 있다. 몸의 순환을 유도해 신체를 깨우는 것"이라며 "집 앞 공원을 돌고 헬스장에서 운동도 하고 있다"고 했다.
근력운동은 기초대사량을 증가시켜 지방을 잘 태우는 몸으로 변화시킨다는 점에서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근육량이 늘어날수록 가만히 있어도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게 되며, 운동 후에도 지속적인 칼로리 소모가 이루어진다.
박신혜는 "30대가 되고 나니 관리의 필요성을 느낀다"며 "홈 케어도 신경을 쓰고 피부과도 가고, 적절히 병행해서 관리를 하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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