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캠프' 2기 이효리·이상순 부부 지원사격…'만능 일꾼' 등장

윤효정 기자 2026. 6. 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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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유재석 캠프'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가수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유재석 캠프'를 찾아온다.

2일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유재석 캠프' 6~10회가 공개된다.

한층 레벨업된 '유재석 캠프'의 직원들은 1기보다 훨씬 많아진 숙박객, 더 커진 업무 강도에 당황한다. 임직원들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줄 깜짝 일일 알바생들이 찾아온다. '효리네 민박'을 통해 다수의 숙박객을 맞이한 경험이 있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찾아와 빠른 메뉴 선정과 함께 식사 준비에 두 팔 걷고 나선다. 또 요가 강사로도 활동하는 이효리는 숙박객들을 위한 모닝 요가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여기에 캠프파이어 도중 이상순의 낭만 가득한 기타 연주 또한 펼쳐질 예정이다.

'유재석 캠프'는 초보 캠프장 유재석과 예측 불가 직원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이 숙박객들과 떠들어 재끼고, 놀아 재끼고, 까불어 재끼며 일상 탈출을 완성하는 단체 캠프 예능 프로그램이다.

넷플릭스와 제작사 스튜디오 모닥의 정효민 PD 사단이 손잡고 만든 본격적인 '민박 예능'이다. 정효민 PD는 '대환장 기안장' '효리네 민박' 등 '민박 예능'을 선보여 흥행시킨 경력이 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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