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비정규직 “명절 휴가비 차별 해소해야”
조경모 2026. 2. 5. 08:38
[KBS 전주]전북지역 학교 비정규직 노조가 명절 휴가비 차별 개선을 요구하며 정률제 도입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성명서를 내고, 올해부터 대부분의 정부 부처 공무직에 기본급의 백20퍼센트를 명절 휴가비로 지급하는 정률제를 적용하지만, 교육공무직만 기본급에 못 미치는 정액제를 고수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설 명절 전, 집단 교섭에서 명절 휴가비 정률제를 도입하지 않을 경우, 새 학기가 시작되는 다음 달 총파업에 나서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조경모 기자 (jk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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