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수영연맹, 2026시즌 심판 보수 교육 진행…총 552명 참가

이상철 기자 2026. 1. 24.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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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수영연맹은 24일 을지대학교 성남 캠퍼스에서 '2026년도 수영 심판 보수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보수 교육 이수자는 오는 3월 열리는 제16회 김천 전국수영대회를 시작으로 연맹 주최 2026년도 전국 규모 대회에서 심판으로 활동할 수 있다.

올해 심판 보수 교육은 국제수영연맹 규정, 경기 운영을 위한 안전관리, 응급처치, 스포츠 인권 교육, 심판의 역할과 자세 등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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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수영연맹은 24일 을지대학교 성남 캠퍼스에서 '2026년도 수영 심판 보수 교육'을 진행했다. (대한수영연맹 제공)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대한수영연맹은 24일 을지대학교 성남 캠퍼스에서 '2026년도 수영 심판 보수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보수 교육 이수자는 오는 3월 열리는 제16회 김천 전국수영대회를 시작으로 연맹 주최 2026년도 전국 규모 대회에서 심판으로 활동할 수 있다.

연맹은 심판 판정의 정확성을 높여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심판 문화 정착을 위해 2024년부터 심판 보수 교육을 의무화했다.

올해 심판 보수 교육은 국제수영연맹 규정, 경기 운영을 위한 안전관리, 응급처치, 스포츠 인권 교육, 심판의 역할과 자세 등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세부 종목별로 경영 430명, 다이빙 58명, 수구 36명, 아티스틱스위밍 32명 등 총 552명의 심판이 참여했다.

rok195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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