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축제의 장 된 LIV 골프 코리아
송원영 기자 김성진 기자 2025. 5. 2. 16:10
쿠팡플레이, 리브 골프 코리아 첫날 '구름 관중'
'디샘보·람 보고, K팝·EDM 즐기고'
세르히오 가르시아가 2일 인천 송도동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린 'LIV골프 코리아 1라운드 3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2025.5.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필 미켈슨이 2일 인천 송도동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린 'LIV골프 코리아 1라운드 5번홀에서 퍼팅을 하고 있다. 2025.5.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세르히오 가르시아가 2일 인천 송도동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린 'LIV골프 코리아 1라운드 10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2025.5.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장유빈이 2일 인천 송도동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린 'LIV골프 코리아 1라운드 14번홀에서 퍼팅을 하고 있다. 2025.5.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브라이슨 디섐보가 2일 인천 송도동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린 'LIV골프 코리아 1라운드에서 7번홀로 향하며 갤러리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5.5.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필 미켈슨이 2일 인천 송도동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린 'LIV골프 코리아 1라운드 7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2025.5.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존 람이 2일 인천 송도동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린 'LIV골프 코리아 1라운드 18번홀에서 이글로 홀아웃한 후 호아킨 니만, 버바 왓슨과 주먹을 맞대고 있다. 2025.5.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2일 인천 송도동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린 'LIV골프 코리아 1라운드 5번홀에서 갤러리들이 선두그룹의 플레이를 지켜보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5.5.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호아킨 니만이 2일 인천 송도동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린 'LIV골프 코리아 1라운드 18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2025.5.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존 람이 2일 인천 송도동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린 'LIV골프 코리아 1라운드 18번홀에서 이글로 홀아웃한 후 환호하고 있다. 2025.5.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세르히오 가르시아가 2일 인천 송도동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린 'LIV골프 코리아 1라운드 6번홀에서 그린을 분석하고 있다. 2025.5.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브라이슨 디섐보가 2일 인천 송도동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린 'LIV골프 코리아 1라운드 1번홀에서 티샷을 마친 후 갤러리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5.5.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필 미켈슨이 2일 인천 송도동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린 'LIV골프 코리아 1라운드에서 7번홀로 향하며 갤러리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5.5.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브라이슨 디섐보와 필 미켈슨이 2일 인천 송도동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린 'LIV골프 코리아 1라운드에서 9번홀 그린으로 향하며 대화하고 있다. 2025.5.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대니 리가 2일 인천 송도동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린 'LIV골프 코리아 1라운드 15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2025.5.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존 람이 2일 인천 송도동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린 'LIV골프 코리아 1라운드 9번홀에서 퍼팅을 마친 후 갤러리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5.5.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브라이슨 디섐보가 2일 인천 송도동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린 'LIV골프 코리아 1라운드 2번홀에서 퍼팅을 하고 있다. 2025.5.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세르히오 가르시아가 2일 인천 송도동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린 'LIV골프 코리아 1라운드 6번홀에서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5.5.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브라이슨 디섐보가 2일 인천 송도동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린 'LIV골프 코리아 1라운드 5번홀에서 퍼팅을 하고 있다. 2025.5.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디샘보·람 보고, K팝·EDM 즐기고'








(서울=뉴스1) 송원영 김성진 기자 = 세계적인 골프 스타들이 총출동한 'LIV 골프 코리아'가 2일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막을 올렸다.
총상금 2500만 달러(약 345억원)가 걸린 이번 대회는 2022년 출범한 LIV 골프가 한국에서 개최하는 첫 공식 대회다.
리브 골프의 가장 큰 특징은 자유로운 분위기다. 경기 중에도 전 홀에서 음악이 흘러나왔다. 1번홀에선 장내 아나운서가 선수 이름을 소개하며 타이틀곡을 틀어 관중의 호응을 유도했다.
뉴진스, 아이브 등 인기 K팝이 플레이되며 젊은 관람객의 발길도 이어졌다. 태권도 시범단의 공연도 열렸고 일부 갤러리는 잔디에 앉아 맥주를 마시며 경기를 관람하는 등 기존의 조용한 골프 관람 문화와는 확연히 다른 풍경이 펼쳐졌다.
대회장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팬 빌리지'도 운영했다. 8번홀 인근에는 팀 로고가 박힌 의류와 기념품이 판매됐다. 키즈존과 다양한 게임존, K-푸드 부스가 관람객을 맞았다.
대회는 컷오프 없이 3라운드로 진행된다. 마지막 날인 4일에는 지드래곤, 다이나믹 듀오, 거미, 아이브 등이 출연하는 대형 K-팝 콘서트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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