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격 안 좋다’는 이미지로
종종 오해받지만, 오랜 세월 함께한
사람들에겐 다르게 기억되는 연예인이 있습니다.박명수, 그리고 그와 무려 20년을 함께한
스타일리스트 시덕 코디의 이야기입니다.


무한도전에서도 종종 등장했던
그 사람 시덕 코디입니다
<무한도전> 팬이라면 한 번쯤 본 적 있을
이름이죠.
박명수의 전담 스타일리스트로,
2006년부터 지금까지 거의 20년을
함께한 든든한 파트너입니다.

시덕 코디는 처음 박명수와 일할
당시엔 소속사 소속 코디로 일했다고 해요
월급이 고작 100만원에 불과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박명수가 프리랜서로 독립하면서
그에게 “같이 나가자”고 제안했다고 합니다.


그 후 2016년부터는 월 1천만 원,
연봉 1억 수준의 대우로 함께 일하게
되었고, 지금은 그 이상을 받고 있을 거란
후문도 있습니다.
박명수는 방송에서 “나와 오래일한
사람은 절대 버리지 않는다”는
말을 종종 해왔습니다.
‘시덕 코디’는 그 진심을 온몸으로 증명한 인물. 수 많은 연예인들이 스태프와 계약을 반복하는 현실 속에서, 박명수는 20년 동안
단 한 명의코디와 함께하며 진정한
의리를 보여줬습니다.


같이 고생한 사람과 성공도 함께 나눈다.
연예계에서 듣기 힘든 이런 이야기가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건, 그것이
진심에서 나왔기 때문이겠죠.
앞으로도 박명수와 시덕 코디의
아름다운 파트너십이 오래오래
이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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