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황재균에 돌직구 "탈모약 시급"
전재경 기자 2026. 3. 7. 15:09
![[서울=뉴시스] 전 야구선수 황재균의 야구 해설위원 데뷔 준비 과정이 공개된다. (사진=MBC) 2026.03.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newsis/20260307150946540wfmj.jpg)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전 야구선수 황재균의 야구 해설위원 데뷔 준비 과정이 공개된다.
7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88회에서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해설위원에 도전하는 황재균의 일상이 방영된다.
방송에는 황재균이 발성 연습을 하고 과거 경기 영상을 보며 모의 해설을 연습하는 과정이 담겼다.
이어 친정팀인 프로야구 KT 위즈의 연습경기 실전 중계에 나선다.
전문 용어를 사용하며 중계를 이어가던 중 황재균은 긴장으로 인해 예기치 못한 발음 실수를 한다.
아울러 방송인 전현무가 황재균의 자택을 방문해 대화를 나눈다.
전현무는 황재균에게 연애 관련 질문을 던지고, 이마 부위를 살피며 "탈모약이 시급하다"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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