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팅 난조에도 선전한 전인지 [KLPGA KB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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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부터 7일까지 나흘 동안 경기도 이천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 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메이저 퀸' 전인지 프로가 대회 셋째 날 3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2년만에 KLPGA 투어에 출전한 전인지는 1라운드 공동 39위, 2라운드 공동 15위, 그리고 3라운드 공동 16위를 기록했다.
3라운드에선 버디 2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오버파 73타를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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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생생포토] 4일부터 7일까지 나흘 동안 경기도 이천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 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메이저 퀸' 전인지 프로가 대회 셋째 날 3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2번홀 그린을 읽고 있다.
2년만에 KLPGA 투어에 출전한 전인지는 1라운드 공동 39위, 2라운드 공동 15위, 그리고 3라운드 공동 16위를 기록했다.
3라운드에선 버디 2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오버파 73타를 적었다.
전인지는 사흘 동안 그린 적중률 81.48%(44/54)로 아이언 샷감은 괜찮았으나, 그린 플레이가 뜻대로 풀리지 않았다. 사흘 연달아 퍼트 수 32개씩 써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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