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이준영·안효섭 온다, JTBC 드라마 라인업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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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가 드라마 라인업을 공개했다.
JTBC는 30일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를 시작으로 '신입사원 강회장', '아파트', '파이널 테이블', '골드디거', '신의 구슬'까지 판타지, 멜로 사극, 미스터리 로맨스, 버라이어티 쇼 형식 등 서로 다른 매력의 드라마들이 연이어 출격한다"라고 밝혔다.
'재벌집 막내아들' 원작자 산경 작가의 동명 웹소설을 기반으로 한 '신입사원 강회장'은 '막장퀸' 김순옥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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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JTBC가 드라마 라인업을 공개했다.

4월 18일 첫 방송되는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약칭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구교환, 고윤정, 오정세, 강말금, 박해준, 한선화, 배종옥 등이 출연한다.



배우 지성의 차기작 ‘아파트’(극본 김윤영, 연출 조용원)는 아파트 속 눈먼 돈을 접수하기 위해 입대의회장 선거에 출마한 전직 조폭 해강이 주민들과 함께 아파트 비리를 타파해 가는 이야기다. 지성을 비롯해 하윤경, 박병은, 문소리 등이 출연한다.
‘파이널 테이블’(극본·연출 김도훈)은 글로벌 요리 서바이벌 ‘더 테이블: K 셰프 2026’을 배경으로,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벌이는 화려한 음식과 기막힌 사연들의 향연을 담는다. 안효섭, 홍화연, 장률, 정유진 등이 출연한다.


연말을 장식할 ‘신의 구슬’(극본 정현민 연출 정대윤)은 30년간 이어진 몽골과의 전쟁으로 패색이 짙어가던 서기 1258년(고려시대), 호국의 성물 관음보주를 찾아 전쟁터로 뛰어든 호송대의 영웅적 투쟁과 그들을 구하려는 황녀의 이야기다. ‘재벌집 막내아들’ 정대윤 감독과 ‘녹두꽃’ 정현민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배우 안보현, 이성민, 수현, 하윤경, 윤균상이 출연한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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