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수빈이 뒤태가 훤히 드러나는 과감한 원피스를 입고 시선을 강탈했습니다.

채수빈은 니트와 시스루 슬립 원피스를 결합한 독특한 디자인의 원피스를 착용해 이목을 끌었으며, 앞에서 보면 소프트한 감성의 루즈핏 그레이 니트로 단정하고 순수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그러나 뒤로 돌았을 때 훤히 드러난 등 라인은 완벽한 반전을 선사하며 채수빈 특유의 도회적인 섹시미를 강조했습니다.
니트의 슬리브 디테일은 손끝을 덮을 정도로 길게 늘어져 여리여리한 실루엣을 배가시켰고, 실키한 텍스처의 하의는 전체 룩에 흐르는 듯한 유연한 무드를 더했습니다.
한편, 채수빈은 글로벌 인기투표 사이트 킹초이스에서 진행된 '2024년 가장 아름다운 한국 여배우' 투표에서 총 52만 2996표 중 17만 2469표를 획득하여 1위를 차지했습니다.
채수빈은 오는 7월 23일 개봉 예정인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에서 김독자(안효섭 분)와 함께 소설이 현실이 된 순간을 맞닥뜨린 동료 유상아 역으로 출연합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고군분투를 다룬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