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의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헤헤헤 💕 날씨도 너무 좋고 다들 좋은 오후 보내세요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류이서가 또 한 번 청초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류이서는 블랙 원피스에 핑크 니트 카디건을 매치한 데일리룩을 공개해 ‘순정만화 여주인공’ 같은 아우라를 뽐냈습니다.
류이서는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의 블랙 스퀘어넥 원피스에 부드러운 질감의 루즈한 핑크 카디건을 걸쳐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특히 허리를 잡아주는 실루엣과 A라인으로 떨어지는 플레어스커트는 그녀의 늘씬한 각선미와 단정한 매력을 배가시켰습니다.
블랙 양말과 클래식한 로퍼 슈즈는 레트로 감성을 더했고, 짧은 초커 스타일의 목걸이는 트렌디한 터치를 가미했습니다.
여기에 내추럴하게 넘긴 포니테일 헤어는 전체적인 분위기를 한층 우아하게 끌어올렸습니다.
밝은 미소와 함께 마치 프렌치 감성의 패션 화보를 보는 듯한 여유로운 무드를 선사한 류이서는 특히 햇살 가득한 창가 앞, 무심한 듯 앉은 포즈에서 뿜어져 나오는 청순미는 단연 압권이었습니다.
한편, 류이서는 과거 SBS ‘동상이몽2’에서 그룹 신화의 멤버 전진과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사이다를 건네던 전진이 손을 떨 정도로 긴장한 모습에 오히려 호감을 느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