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오징어 게임'...넷플릭스 라이벌 OTT를 구한 세계 1위 韓 드라마

'재혼 황후' 전 세계를 집어삼킨 역대급 흥행 돌풍! 역대 디즈니+ 로컬 오리지널 글로벌 최다 시청 1위 & 50개 이상의 글로벌 마켓에서 공개된 한국 타이틀 중 1위!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가 공개 3일 기준 역대 디즈니+ 로컬 오리지널 작품 중 전 세계 최다 시청의 대기록을 달성, 전 세계를 휩쓴 황실 로맨스 신드롬으로 새로운 흥행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

디즈니+에 따르면 '재혼 황후'가 11월 3일 공개 이후 3일간 기준, 역대 디즈니+ 로컬 오리지널 콘텐츠 중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시청된 작품에 등극했다.

또한, 미국, 영국, 프랑스, 스페인, 독일, 멕시코, 칠레, 호주·뉴질랜드(ANZ), 캐나다를 포함한 전 세계 50개 이상의 마켓에서 공개된 한국 타이틀 중 1위에 오르며 압도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공개와 동시에 폭발적인 관심을 모은 '재혼 황후'는 불과 3일 만에 역대급 성과를 달성하며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아 온 원작의 인기에 힘입어 실사 시리즈로서도 놀라운 저력을 발휘하며 K-콘텐츠의 글로벌 흥행 계보를 이어갈 새로운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놀라운 성과는 상상 속 로맨스 판타지를 현실로 완성해 낸 압도적인 스케일과 배우들의 열연,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흡입력 있는 서사가 어우러진 결과다.

동대제국과 서왕국이라는 가상의 세계를 눈앞에 펼쳐낸 화려한 의상과 정교한 세트 디자인, 극의 감정을 극대화하는 웅장한 음악까지 모든 요소가 유기적으로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을 황실 로맨스의 세계로 끌어들인다.

또한 소비에슈 황제의 변심에서 시작된 균열이 네 인물의 엇갈린 사랑과 욕망으로 번져 가며 예측 불가한 전개를 펼쳐낸다. 황후의 당당한 선택이 선사하는 통쾌함부터 새로운 사랑이 불러오는 설렘, 배신과 질투가 폭발시키는 짜릿한 도파민까지 다채로운 감정의 향연이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성과는 단 4개의 에피소드가 공개된 시점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이제 본격적인 이야기의 서막을 알린 '재혼 황후'는 나비에와 하인리의 새로운 로맨스부터 소비에슈와 라스타의 엇갈린 욕망까지 한층 격렬해질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다. 공개되자마자 디즈니+ 한국 콘텐츠의 흥행 역사를 새롭게 쓴 '재혼 황후'가 앞으로 또 어떤 놀라운 기록을 세우며 글로벌 돌풍을 이어갈지 전 세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공개 3일 기준 역대 디즈니+ 로컬 오리지널 콘텐츠 중 글로벌 최다 시청 1위를 기록하며 새로운 흥행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재혼 황후'는 지금 바로 디즈니+에서 1~4회를 만나볼 수 있으며, 매주 수요일 2개씩 총 10개의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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